(영화바낭)엑스 마키나를 봤어요.

요런 영화 포스터,
2015년 1월에 국내 개봉이었군요.
2014년에 제작되었고, 수상 이력도 화려하네요.
뭔가 까기가 애매하죠.
수상도 많이 하고 평가도 좋고, 2014년도에 제작이니, 지금의 시각으로 깔수는 없어요.
그냥, 개인의 바낭정도가 딱 좋죠.
스포일러가 안될 수가 없겠군요.
.......
남자 주인공은 회사원. IT업계겠죠...
AI로봇을 테스트하는 업무에 선택당합니다. 아주 좋은 경험을 할 기회가 생긴거죠.
그런데,
남주가 AI를 테스하는 것인지
AI가 남주를 테스트하는 것인지,
AI로봇을 개발한 천재개발자가 AI를 테스트하는데에 이용되는 것인지,
참 애매하게 긴장감을 주면서 영화는 진행이 됩니다..
영화 막판까지요..

AI가 너무나 사람같아서 생김새를 이렇게 했어요.
관객에게 사람이 아니므니다라고,,,하는 것 같아요.
(둘다 AI로봇)
뭔가 말이 안되는 것 같은 것들을 많이 썼다가 지웠어요.
너무 따지듯 하는 것은 재미가 없죠...
AI로봇에 피부를 입히면 사람이에요, 너무나 자연스러운 사람...
(19금인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코멘트하기가 조심스럽네요.
어차피 로봇인데, 인위적인 몸의 요소가 없어요.
뭔가 또 주절주절 많이 썼다가 지웁니다.
결국은 따지는 글이라...
그 무슨 밸리? 인간과 로봇이 얼마나 가까운지 나타내는 수치던가.. 그게 넘 가까우면 혐오스럽고 어느정도 가까우면 친밀감을 느낀다하던데 저건 얼굴은 넘 인간스러워서 혐오를 유발하고 뒷부분은 또 너무나 로봇스러워서 혐오를 불러올듯.
영화답네요.
뭘 조심스럽게 하시나요. 그냥 편하게 솔직하게 적으시고 댓글 주고 받고 그러는 게 커뮤니티 재미죠. 저도 종종 남들 좋아하는 영화에 투덜투덜 불평 늘어놓고 그럽니다만. ㅋㅋ 참고로 저는 재밌게 봤어요 이 영화. 하하.
이영화는 두 배우보는 맛으로 봐놔서 인상적인 연기때문에 몇번을 다시봤던 기억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