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겨울왕국 II, 한 줄 감상.

뭐 이런 개쓰레기같은 영화가......

디즈니 돈독에 토할 뻔.



앗, 두 줄이네.

    • 공감해요. 속편 만들려고 어거지로 조상의 업보 만들어서 갖다붙인 꼴이라니;; 그리고 그런 식으로 이야기 전개하면 1편에서의 엘사의 고민은 뭐가 되는지.. 그리고 다 떠나서 너무 지루하더군요.
      • 그쵸? 분리불안장애 안나, 중이병 울라프.....거기다 갑자기 난데없이 소스라치게 왓더툭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는 왤케 많은지...


        이제 할머니처럼 들리는 이디나 멘젤의 엘사 목소리는 그 자체가 소오름... 


        뭔가 뒤죽박죽 얼기설기 그냥저냥 막 만든 느낌이에요...

    • 저도 2편 영화관에서 보고 넘 싫었는데 애들은 좋아하더라는. 역시 나는 돈버는데 젬병이야

      • 애들이라도 좋아했다니 다행이네요.....전 극장에 돈내고 봤으면 완전 짜증....아, 하긴 디플도 돈내고 보는 거긴 하지만...

    • 근데 딴지 같지만, 중2병은 엘사 아닌가요? 1편부터 2편까지 쭉~. 안나는 1편에서  저는 좋았습니다. 2편에서도 역시 엘사 뒤치닥거리 하지만, 그래도 저는 항상 엘사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애들은 그 무엇인가 무슨 바람요정? 말 요정? 아님 괴물인가? 기억도 안나는데 암튼 그거 좋아하던데요.

      • 1편은 캐릭터들 다 이해할만하고 나쁘지 않았어요. 2편에서 안나-엘사-한스 이상한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되면서 짜증나게 변질된 느낌?


        그 불 들어오는 괴물(?) 말씀하시는거죠? '아하, 울라프같이 캐릭터 만들어 팔고 싶어 넣었네...' 했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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