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돔벨레

Julien Maynard

@JulienMaynard

Tottenham aimerait un transfert de Tanguy Ndombélé cet hiver mais la tendance est plutôt à un prêt. L’entraîneur de la Roma José Mourinho a appelé directement le joueur. Naples est aussi intéressé. #Mercato

2:40 AM · Jan 12, 2022


Antonio Conte not so happy with Ndombele: “Honestly, I think it’s not right to speak about this type of situation. I think everyone is the owner of his gestures, you understand?” ⚪️ #THFC

무리뉴가 직접 통화까지 했다고 나폴리도 관심.

유베 전 끝나고 스쿼드에 개성이 없다고 했는데 은돔이라  ㅎ 복장은 터질 듯
토트넘은 이번 겨울에 어떻게든 보내려고 함. Fa컵 경기에서 지는 중 65분 교체될 때 산책해서 케인이 빡쳤고 토트넘 팬들이 야유하고 일부러 느릿느릿 걸어서 벤치도 아니고 라커룸으로 들어 가 버린 그 이후 은돔 자리는 없다는 보도가 여기저기서.


It is true that it was hard in the beginning with Mourinho. But over time, we got along much better, and the relationship worked much better.



"무리뉴와 처음에 힘들었던 것은 사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이좋아졌고 관계도 훨씬 나아졌어".

"어떤 감독과도, 내 대우가 맘에 안 들면, 난 늘 말했어".

"결국,감독마다 스타일이 달라. 누누와 무리뉴는 다른 사람이야."

"무리뉴는 어려운 운영 스타일이지만 항상 클럽을 위해. 누누는 좋은 사람이지만 훨씬 조용하고 생각을 혼자 간직해".

https://www.tribalfootball.com/articles/tottenham-midfielder-ndombele-mourinho-and-i-were-fine-4391102

그 옛날 벤트너, 발로텔리 생각나게 하는 멘탈입니다. 넥스트포그바였는데 실력빼고 멘탈은 닮은 듯.


작년 겨울에 콘테와 무리뉴가 슈크림ㅡ은돔 교환하려고 했었는데 ㅋ


골드의 팟캐스트에 따르면 은돔은 자신이 탑 클럽 중 한 군데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대요.

    • 먹는거 교환하는줄 알았어요
      • 슈크르니아르인데 길어서 슈크림
    • 탑클럽이 아니면 그 연봉 감당할 구단도 없으니.. 어떻게든 빨리 정리됐으면 좋겠네요.

      • 걔가 케인과 연봉이 같다면서요? 레퀴프는 주급 보조해서라도 내보낼 거라 그러고 단순 임대로 가닥 잡히는 듯.

        일단 팬들이 보기 싫어하는 듯 하니 구단도 조치를 취하겠죠
    • Conte says of decision not to include Ndombele in #THFC squad tonight: "It was a tactical decision but before to take the decision, I don't take the decision if I don't consult the club. There is the club line and I have to follow the club line."


      첼시 fa컵 경기 은돔 명단 제외.


      토트넘도 돈 어지간히 못 씁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