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그만봐야하는데,,,(트레이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아래는 각 드라마의 포스터,

영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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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자주 보면서, 드라마까지 보면 많이 힘들어요.

드라마는 그만 봐야지~~, 혹 마음이 댕기면 종영한 후 한번에 봐야지~~ 이런 마음이었는데,

이 두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

본방을 못보면 새벽(1~4시 사이)의 재방을 봐요.


이러면, 몸이 받쳐주질 못하죠.

아무리 잠을 줄인다고 해도 힘들죠...


블라블라,,생략.


요점은, 드라마 재밌다 입니다.

트레이서는 신선합니다. 국세청이라는 배경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물론 탁월한 한명이 고이고 고인 적폐와 부패를 징계한다는 내용은 많이 봐왔던,,,,

그리고 그것이 개인의 사연에 의한 복수극, 

국세청과 인연또는 악연이 있는 인물돌이 한 공간에,,시트콤 배경같은....


악의 마음을 읽는 사람들... 제목이 특이하죠.

영적인 사람들이 나오는 것은 아니구요,

지금은 대부분이 아는 범죄 프로파일러에 관한 드라마입니다.

일반 수사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재밌네요.

딱 보면 견적나오고 누가 범인인지도 알아요.

시청자들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건사고를 인터넷 위키백과를 통해 마스터하고 개인탐정이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이미 접했던 에피소드....

그러나 재밌습니다.

    • 임시완같이 되고 싶어요. 땡글한 눈 굴리며 옳은 소리하는.


      외모나 지능이나 사회적 지위나.. 이번생은 글..아니 아직 늦지 않았다고 이연사 소리치며 외칩니다

      • 어렸을때 티비에서 봤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양손을 차례로 올리며 부르짖어요(?)


        소리높여 외칩니다~~...? 


        뻘댓글 죄송합니다.

        • 제대로 읽으신겁니다.

    • 이 드라마 둘 다 보고 싶은데 전혀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갑자기 연초부터 너무 바빠져서 말이죠. 이러다가 다시 한가해지면 제일 먼저 보고 싶은 1순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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