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잘하는후보, 칭찬하는평론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ZP35DZK


미담? 미담이라고?


밥하는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어떻게 미담이 되나요?


밥은 그냥 하는 겁니다


댁처럼요


그리고 김건희가 이야기한 말의 함의를 무시하는 무식은 뭔가요?


이런 쓰레기 글을 써내려가니 친윤스피커 소리를 듣는거지요


정의당 입당하셨으면 이제 이런 헛소리는 자제 해주세요

    • 저 나이대 부부 사이에서 아내가 가장 원하는 것 중 하나가 그냥 밖에서 밥 좀 먹고 오는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더해 밥을 해주는 남편이면 부인들 사이에서는 미담이라 부를 수 있죠. 대통령 되는거랑은 별 상관 없어보이지만.
      • 아내가 가장 싫어하는 남편 일순위가 삼식이(삼시세끼 집에서 챙겨줘야 하는 사람)랍니다^^




        근데 진석사가 말한 미담에 절대 동의할 수 없네요




        김건희는 기자에게 윤이 허수아비라는 점을 돌려서 말한 건데 그것을 미담이라고 정치 평론을 하는 양반이 말도 안되는 논리로 말하는 것 자체가 비판 받아 마땅한 것이죠




        본문에서 이야기한 함의는 함축적 의미를 뜻합니다




        제가 파악한 함의 말고 다른 함의를 찾으셨으면 알려주세요

    • 진중권은 지금 정의당 소속인건가요?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2501#home




        진석사는 복당의사를 비쳤고 당지도부는 복당을 수용했네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702872&code=61111111&cp=nv




        정의당 내부에서 복당을 반대하는 입장이 있습니다




        진석사의 발언을 보면 여성운동에 관한 이야기는 있고(이것도 립서비스 수준) 나머지 노동과 인권에 관한 후안무치한 대권주자 윤의 입장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실질적인 친윤스피커죠




        저는 본글의 진석사 발언이 계속 되는 와중에 복당이 된다면 정의당 입장에서도 좋을 것 하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남편이 밥 한다는 걸 가지고 공격을 하면 저런 말이 나올 수 밖에요. 단순히 남편이 허수아비라는 의미로 한거라기엔 윤이 계란말이를 너무 잘했죠. ㅋㅋ 결혼을 늦게 했으니 당연한거겠지만.


      밥은 남편이 다 한다든지 남편이 여자고 본인이 남자라느니 하는 건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게 노인층에서는 먹힐 공격이긴 하지만, 또 여성층에는 반대급부도 있을 것 같고. 이게 아니라도 문제 발언은 차고 넘치니까요.

      • 동의해요. 걸고 넘어질 걸 걸고 넘어져야 되고 문제 삼아야 할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온갖 발언이 다 언론 타면서 아주 산만해졌습니다.

        • 최순실 시즌2


          무당 이야기를 하는게 좋죠

      • 진석사가 페북에 쓴 발언이 문제입니다


        이런 옹호 발언을 하면서 정의당 복당을 하다니...


        약을 자셨나?




        문제 발언은 차고 넘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 저는 공격이 먼저인지 방어가 먼저인지 모르겠는데, 


      마구잡이로 공격하는 것도 지혜롭지는 않죠.




      그리고, 이것도 방어인지, 아니면 홍보인지도 잘 구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하는 것을 봐주기 힘들어도 좀더 생각해 보고 반응하는 것이 좋겠죠.


       


      진중권은 김건희의 녹취중 유리하게 포장할 수 있는 것만 선제적으로 이슈를 만드는 것 같아요.


      김건의 원더우먼도 그렇고, 윤석열 스윗남도 그렇구요....

      • 진석사가 진보패널로 출연해서 윤석열 감싸도는 꼴을 어떻게 보냐는 거죠 

    • 할 수 있는게 이런 거 밖에 없게 된 사람에게 이것도 하지말라는건 잔인한 처사일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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