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에 대해

이 소설을 여러번 읽었는데 책을 잃어버리고 다시 산 후로는 잘 안보지만요


아무튼 요조는 배고픔을 모른다고 합니다 춥고 더운 건 아는데요


작가가 이걸 쓸 당시에 몸이 안좋아서 허기가 잘 안느껴지는 상태였을지



반의어 놀이 할 때 꽃답지 않은 걸 여자라고 하고 여자의 유의어는 내장


내장의 반대말은 우유였나


우유는 속탈 나는 음식의 대명사인데



이 소설에서 뭘 제대로 맛있게 먹는 걸 못본듯

    • 자꾸 안먹으면 위가 지쳐서 포기하고 움츠러들어 배고픈걸 모르게 되니
    • 우울증 환자 아닌가요 맛있는게 없다면. 

    • 제목을 참 잘지은거같아요


      매번 시도하는데 보다가 덮는 책이예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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