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안보게 되는데

피하게 되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드라마는 작가 위주더라구요 전 그럴듯한 연출을 보고싶은데


아무리 그럴듯하게 해도 영화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김은희 작가 드라마라고 하지 연출이 장항준인지는 사람들이 신경 안씁니다



그리고 드라마는 사람들이 따라하려고 하더라구요


그 시기에 인기있는 드라마가 있다


밥 잘 사주는 누나라고 스스로를 지칭하거나


드라마를 인생의 예습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규칙이 적혀있는 룰북 같은 것 같은데


어찌됐든 내부규칙이니까요


트위터 계정을 로그아웃하면 규칙이 사라지는 것처럼요


그 밖에서 아무리 규칙을 말해도 지킬 이유가 없어요




드라마 자체가 싫은 건 아니고 좋아하는 것도 있긴한데


이런 이유로 피하게 됩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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