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변경 신고 chu-um---> 가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글을 좀 써볼까 해서요. 닉네임 변경 이유는 그동안 추움이라고 해서 그렇게 마음이 추웠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과 봄의 앞글자를 따서 가봄이라고 변경했어요.

닉네임도 변경했으니 봄과 가을처럼 따뜻하고 시원한 기운이 오길 바랍니다. 

아마 이제 앞으로는 닉네임이 변경되지 않을거에요. 


가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네.

      잘 부탁드립니다..
    • 추움님을 추움님이라 한번도 중얼거린적 없고 그냥 다섯자로만 인식하고 있었네요 가봄님 좋아요
    • 춤 잘추시는 분인줄

      제가 몸치라 부러워했다능
    • 저도 한번도 추움이라고 읽지 않았어요.;;;;;;.좀 엉뚱한데, 아이가 좋아해서 늘 강제로 시청하는 스폰지밥에 플랑크톤이 매일 만드는 미끼ㅡ이게 스펠이 비슷해요ㅡ인줄로 오해;;;;;;했네요. 미끼님이군. 이러면서ㅡㅡ

      바꾸셨다니 여담입니다 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