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좋게 바뀐 것들..?

있더군요.


완벽하진 않더라도, 길거리 침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대표적으로 담배를 많이 피고 침도 많은 지역에 가보면 현저히 줄었어요.


마스크 덕이기도, 코로나에 대한 눈치 덕이기도 해요.


그 외, 귀가시간이 좀 빨라지면서 가정적인 시간이 많아진 거 같기도 해요.

홈파티도 좀 늘은 거 같고.


    • 회식 줄은 것...큽니다.
    • 좋게인지는 모르겠으나 친구와 친구아닌사람이 분명해진것 같아요. 코로나를 감수하고라도 만날 사람. 굳이 감수하고 만날가치없는 사람

    • 희한한 우연이네요 ㅋㅋ 저는 조금 전 자전거타다가 보행자가 뱉은 침에 맞았는데요. ㅜㅜ 물론 기본적으로 본문에는 동감입니다. 길거리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확연하게 줄었지요. 

      • 예상되는 그 나잇대 그 성별같..은데 차별논란으로 함구해야겠네요ㅜ 아니 하수구에 뱉지 왜 도로에..
    • 배달앱에 등록된 식당들이 풍성해졌죠. 요즘엔 정말 어지간히 고고한(?) 초인기 유명 맛집 아니면 거의 다 배달을 하더라구요. 덕택에 게으름뱅이인 저는 아주 행복하게 살이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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