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요즈음...
2. 365 안쉬고 진료본다는 얘기겠죠. 그 한의원다니면 봄날처럼화사한상태로만들어준다고 오해하면 땡큐베리머치고요.
한의원의 콧대가 많이 낮아졌어요. 한때 한의대가 의대와 비등했던적도 있었는데
병원은 쉬는데 한의원은 안쉬고 영업하는거 보면 제 콧등이 다 시큰해지더라고요. 뭐 그들은 저를 발톱의 때만큼도 여기지 않겠지만
뚜벅이라 택시를 많이 타고 다니는데 기사님들 첫마디만 받아주면 아주 얘기를 쏟아내서 얘기하면서 안전운전이 가능할까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사람들 다 그렇겠지만 수십년 살면서 겪었던 것들 얘기들으면 잼나다 못해 피곤하더군요. 제가 상담해주는건가요 이건.
24시간 편의점 같은 거군요...
댓글의 긍정적인 기능이죠.^^
검색해보니 재활 치료도 겸하는 병원이던데요, 재활 환자들에겐 봄이란 계절이 남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