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스톤,, 패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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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유권자에게 우세라는 거짓말은 안하는 군요... 그래도 역시 비호감
    • 고민정씨 트윗 비꼰건가 보네요. 근데 참 듣기가 안좋네요
      • 제목에 패기라고 쓴 이유는 sns내용이 가진 의미가 중의적인(중의법?) 표현이기 때문이죠. 

    •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이준석이 썩은 국힘당을 개혁시킬 거라고 봤는데… 그냥 이분도 다른 방향으로 썩은 분이었던거구나 싶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묘소 참배할 때는 네거티브 경쟁 안 할 거 처럼 말하더니...키보드 워리어 짓 하고 있다는 거 본인은 자각할까 모르겠네요.
    • 처음 정치권에 등장했을 때부터 싸~했는데 그냥 비웃고 무시해도 될 상황이 아니라는 게 미국에서도 그렇고 현실화 되고 있죠.


      이들이 발판삼아 오르려는 지지층들도 그렇고 언론까지 합심했는데 요즘 끊었던 담배 생각이 너무 자주 그네요.
    • 아주 비열한 부류예요. 

    •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나는 지금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이준석을 딱히 말리고 싶지 않네요.
    • 말을 똑바로 하면 어디가 덧나는 병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문제다 하면 이것을 논의하는 게 아니고 매번 저것은 문제 아니고? 식으로 받고 조롱에 배배 꼬인 유행어만 입에 달렸어요. 스트레스 유발자입니다.

      • 이거 진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안되고 응 난 무조건 비웃기만 할 거야~ 그런 고정된 세계관만 계속해서 보여주는 것 같아요. 화자가 무조건적으로 승자가 되는 그런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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