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윔블던

https://mobile.twitter.com/LupoTVofficial/status/1495193731166785539?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495193731166785539%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3A%2F%2Fwww.laromacorea.com%2Fbbs%2Fview.php%3Fid%3Dcalciopage%3D1sn1%3Ddivpage%3D12sn%3Doffss%3Donsc%3Donselect_arrange%3Dheadnumdesc%3Dascno%3D62416

어제 로마 경기에서 무리뉴는 인저리 타임이 적다고 항의했다가 터장당했는데  그 때 보인 전화거는 제스쳐가 심판 아버지 피에르루이지가 이탈리아 축구를 흔든 주작 스캔들 칼치오폴리에 가담한 것 암시한 거였습니다. 경기력은 눈이 썩어도 웃음 주시는 무버지, 로마에서 세 번째 퇴장  



#Mourinho furioso con #Pairetto e le perdite di tempo del Verona.


무리뉴 화 남 Pallone calciato in tribuna, poi l’ingresso in campo per protestare. E alla fine l’espulsione.


상대편이 시간 끄는 템포 줄임.

관중석으로 볼 차고 피치에 들어가 항의. 결국 퇴장.


아스날에서 허구헌날 직빵 퇴장당하는 자카 데려 오면 감독과 선수가 한 경기 퇴당당하는 진기명기 쇼 볼 수 있음. 개새끼가 돼라고 토트넘,로마에서 일관되게 말하죠.


게다가 현 로마 주장 만치니는 유럽 최다 카드 수 기록 보유. 로마가 빨노 카드 수집을 많이 하는 편인데 감독까지. 아,무리뉴는 인테르 시절도 세 번 당했고 그 중 두 번이 악명높은 오르사토 심판에게. 오르사토는 이번 파리 ㅡ 레알 담당했어요.  로마에서 9개월 간 인테르에서 당한 량 채웠음.









Mourinho_cover.jpg 


세상을 미치게 하는 흑마법사 올해의 락스타


로마에서 만난 두 어그로 대마왕


mou_mcgregor_roma.jpg


00c5f00ab13b0085c9d5257e718d7545.jpg 이 둘 때문에 팬이 되었는데 둘이 없으니 이 무슨 시련이


둘 다 머리 크다


 I love this people and for them I fight


무리뉴 인스타에 쓴 말인데 선수단도 좀 이래줬으면


https://m.youtube.com/watch?v=mHsg2M25PzY


역대급 경기로 역사에 남을 08윔블던 페더러 대 나달 6시간이 넘어요. 분량으로는 6부작 미드 볼 만한 시간인데 이걸 주말에 나눠서 봐도 시간이 잘 갑니다. 대낮의 환한 잔디 코트에서 두 천재가 에너지 뿜뿜하는 걸 보는 게 시덥잖은 드라마보는 것 보는 것보다 좋아요



영화는 안 좋아한 지 꽤 되었고 집에 가자마자 축구 채널 틀어놓아서 앞으로 영화 보는 게 더 힘들어질 듯 합니다.  Ott를 봐도 다큐를 봅니다

    • 탁구 레슨이 15분인데 (요즘 탁구 배우는중요) 5분 랠리하고 등돌리고 마스크 들어올려 헐떡헐떡 나 죽는다 숨쉽니다.


      6시간동안 탁구보다 훨 넓은 코트를 뛰어다니며 동작도 탁구보다 훨 큰데 어떻게 6시간 해낼까요


      테니스야말로 약물 파동이 없는게 신기합니다.

      • 근데 바로 몇 개월 후 만난 호주 오픈 결승에서는 5시간 가까이 경기


        테니스하면 관절이 안 남는다는 게 맞네요


        약물이라는 게 아마 근육 피로를 빨리 풀어줘서 퍼포먼스 향상 꾀하는 걸로 압니다. 있을 수도 있죠, 감춰져 있을 뿐 할 사람들은 다 할 지도.

        한국시리즈 전에 카페인이 엄청 농축된 알약 복용하고 뛰었다는 전직 야구선수의 말도 있었죠.
    • 비요른 보리가 와 있었고 카메라가 그를 비추자 캐스터가 아직까지는 그의 기록이 깨질 거 같지 않다고 멘트
    • 레알 마드리드 칼데론 회장 와 있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