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의 미스터리한 신청곡
첫번째 영상 무심코 틀었다가 끅끅끅 웃었습니다. 그림 연출(?)이 센스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딱 거기만 듣겠다는 아이도 귀엽지만 그걸 찾아볼 생각을 하신 dora님도 훌륭하시네요. 이렇게 딱 그 부분만 편집한 영상들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허허.
사이다에요, 코카콜라에요. 에어컨 찾기 어렵던 80년대 듣는 것만으로도 한여름 더위를 잊게 만들어준 곡은 이곡 뿐이었어요
저희 아들은 Song2 를 한동안 되게 좋아했습니다. 우-후!!!! ㅋㅋ 어린이들은 짧고 강렬한 파트들을 좋아하니 이런 장르랑 잘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