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2013)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어요 그 이유는 코시미즈 아미가 센척하는 연기가 좋았기 때문인데
후반부가 좀 별로였어요 그냥 대충대충 이런 엔딩을 만들자 머리로 대충 생각해서 근데 감정이 제대로 안들어가있더라구요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건 상관이 없지만요 그래서 후반부는 기억에 별로 안남았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까 왜
이게 생각나지
이거 보면서 유니클로가 생각났어요
ㅋㅋㅋ
외계인이 옷으로 인체강탈하는 이야기죠
이게 벌써 10년 전이네요
헐벗은 전투복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작품이지요
그러고보니 유니클로스럽네요 안좋은 이미지도 있구요 야한 느낌은 적긴 해도 호불호 갈릴만하죠
엇 제 아이가 소희가 찍은 넷플릭스 드라마인지 영화를 아침에 잼나게 보고 저한테 그랬어요.
소희 너무 귀엽다고요 소희같은 외모는 남녀노소 막론하고 통하나봅니다.
소희는 연기만 잘했으면 엄청 잘나갔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