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전자제품을 가득 샀네요(현명한 소비)
전 요즘 캘탭S8 울트라 꽂혔다가 '14.6인치 사이즈는 처음이잖아? 2세대때 더 좋게 나올꺼야..' 하고 다스리고..
그럼 폰을 바꿔볼까? 하고 아이폰13에 꽂혔다가, 아니 뭐? 14는 더 좋아진다고? 몇달만 참자.. 하고 다스렸고..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요즘 재택수업이라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그래 그럼 맥북에어/프로를 사자! 했다가 아내가 '우리나라에서 재택수업이나 학교 수업 들으려면 윈도우여야 해요!' 라는 말에 다스렸습니다.
아... 요즘 레이가 땡기는데, 레이가 현 모닝의 JA 플랫폼보다 구형인 TA 플랫폼이고, 모닝은 곧 캐스퍼와 같은 플랫폼인 AG로 넘어간다는 말에 '구형 플랫폼이면 곧 신형 나오겠군' 하면서 다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