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광고

누가 제 연락처를 증권찌라시방같은데 뿌린 게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전에 이력서 올려놨더니 주식거래 회사에서 한 번 연락왔었는데요, 그후로 주식방 같은 메시지가 매일마다 날라오네요.

사실 사람들이 저를 굳이 찾는다면, 그 이유는 저를 이용하려고 하는 거라는 생각이 요즘 듭니다...(...)
    • 저도 그런생각을 갖고있어요. 그들이 날 찾는다면 그건 감정적으로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이성적으로 내가 쓸모있어서일거라고.

      흑흑. 슬픕니다.
      • (눈물좀 닦고 캔디에 빙의) 그래도 제가 그들을 찾는다면 그건 제가 그들이 보고싶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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