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같이 봐요

이제 시작했습니다. 

    • 매달리는 주제에 저리 당당한 김주원씨
    • 역시 변하지 않았네요, 주원이는.
    • 헉 빈이 광화문 오셨었네.
    • 이겨울에도 오픈카네요.
    • 쿨한걸까요 어리석은걸까요.
    • 폐소공포증 그 비슷한 걸로 아마 뚜껑을 못닫는 것 같아요.불쌍한 주원이
    • 이젠 저도 쉴드 치기 힘들겠어요. 오늘 고백그래도 기대했건만 이런 어거지가 어딨나.
      머리쓰다듬는 동작까지 이건 찝쩍거리는 동네 양아치인가 싶을만큼 진상이네요.
      현빈이 아니라 누구라도 이건 극복 못해요.
    • 그래도 나는 왜이리 주원이가 귀엽지요-_-
    • 김비서 넘 웃겨요 맹구같아요ㅎㅎ
    • 아마 이제는 주원이가 제게는 연애 대상으로는 상상할수도 없이 애기이기 때문일거예요 ㅜ.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주원이가 그린게 되나요
    • 다음주에 몸이 한 번 더 바뀐다니까.. 뭔가 계기가 되겠죠;
    • 분홍여사 이상한 오해로 발전하겠는데요.
    • 분홍여사 넘 웃겨요...ㅋ 최고의 대사는 "그 기집애 돈쓸 줄 아네" 였어요. ㅎㅎㅎ
    • 라임이 케이프가 참 이쁘네요
    • 김사랑씨 헤어스타일 너무 이쁘네요
    • 맞선녀 이뿌네요 정갈해보여요.
    • 길라임빼고 다들 둘이연애한다고 생각하네요
    • 네 맞선녀 예뻐요. -ㅜ-
    • 왜 윤슬이 라임이에게 저런 이야길 털어놓는 거죠
    • 주원이랑 결혼하는건 윤슬한테 더 비극일텐데 자기 무덤 파는군요.
    • 하지원 너무 예뻐요 액션씬 찍을때
    • 와우 길라임 와이어액션 멋져요
    • 김주원씨 자기 말투는 생각도안하고!
    • 주원이 가슴 포켓에 형광펜셋트 자꾸 눈에 걸려요
    • 그러고보니 주원이랑 오스카 아빠는 어디에..
    • 전 형광펜 헹커칩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 저집안은 할아버지 빼고는 남자들이 다 찌그러져 있을 듯해요.ㅋ
    • 프로페셔널한 아들애인떼내기강의군요
      ㅋㅋㅋㅋㅋㅋ 달에 한번씩 충격이 크셨나봐요
    • 저 시츄에이션은 윤슬이 젤 난감하겠네요.
    • 아우 전 최우영 울것같은 눈이 너무좋아요.
    • 김주원이랑 결혼하면 바로 막장 아침드라마되겠네요.
    • 자기 연애 실패했다고 다른 사람까지 끌여들여서 뭐하는 건지..
    • 분홍여사 대단하네요 사랑은 덤일뿐
    • 결혼하면 윤슬은 자신을 고문하는거죠. 복수하겠다면서 아주 자기파괴적인 일을 하는군요.
      (근데 오늘 김사랑 꽤 아름다운 자태인데요.)
    • 목소리만으로 짜증 100%를 끝내주게 보여주는 분홍여사
    • 오스카, 윤슬이 커플 점점민폐로 가고있는듯
    • 아~ 오늘 오스카 정말 멋있는데요. 속시원하네. 핵심을 짚어주네요.
      남의 감정에 대한 둔감함, 상처주는거는 신경도 안쓰는 태도.
    • 아 돼지껍데기 먹고싶어요 ㅠ
    • 껍데기를 참 좋아해요 라임이는...
    • 오스카 참 좋아요, 저 솔직함!
    • 설마 돼지껍데기도 PPL은 아니겠죠;; 너무 자주 나오니까 이런 의심이;;
    • 오스카가 나오면 이제 마음이 편안해지는데 더 관계가 꼬이면 이 사람 보는것도
      속편하지 않겠죠.
    • 왕자님 만들어주기 -_-;;
      하지만 동생 대사 주원과 겹치는 건 재밌네요..
    • 오늘 윤슬 연기도 괜찮아요.
    • 김주원 동생이랑 되는거 별론데, 이건 아무래도 잉여커플이에요.
    • 그놈의 임신과 협박 ㅋ
    • 저 아저씨는 임신으로 생각이 굳어졌네요ㅋ
    • 오늘 김주원 코트 다 이쁘네요ㅎ
    • 저 액션스쿨 선배 맘에 들어요 ㅋㅋㅋ
    • 로코물에서 저런 큐피트 캐릭터 넘 좋죠^^
    • 개인기연습 ㅎㅎㅎ 현실성있네요
    • 나만나로 온게 아니라 그아줌마 보러 온거야..
      왠지 실망한 말투..
    • 주원이 옷을 참 얆게 입고 다녀요.
    • 아 웃겨ㅋㅋ 금방 맞고 온대요ㅋㅋ
    • 무슨 빚쟁이같아요..
    • ㅋㅋㅋ 끝까지 아랍드립
    • 현빈 코믹연기 좋네요.
    • 꿀벌라임 등장했어요.
    • ㅋㅋ 저기서 저럴수있는 뻔뻔함
      아 저눈빛...진짜 녹아요
    • 생각보다 라임이가 반항하지 않네요. 난리 칠줄 알았는데
    • 마지막 장면 너무 좋네요.
    • 엠티에서 누구나 한 번 저런 상황 겪어봤잖아요. 저런 거 없으면 엠티 아니잖아요. 합숙훈련이지.
    • 하아 엔딩 대본 연출 좋네요. 이래서 또 기다리는 일주일이 시작이예요.
    • 아아... 일요일에도 회사 출근해서 야근 중이라, 라디오로 소리만 들었는데, 사무실에서 울고, 웃고 했어요.
      12시 전에는 들어가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을지..
      마지막 대사가 대화인지, 나레이션인지 모르겠는데, 눈물 왈칵 ㅠ.ㅜ
    • 마지막 장면은 숨도 못쉬고 봤어요. 이걸 어쩌나
    • 엔딩에서 심장이;;
      엠티, 술, 김광석 음악의 조합에다 현빈의 저 눈빛이라니.
      김은숙 작가 윈.
    • 오늘의 소득.. 주원이 나이를 알아가네요. 서른셋이군요. 그럼 라임이는 스물아홉..
      둘의 실제 나이가 바뀌어서 나오는군요.ㅎ
    • 중간중간 시큰둥하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크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라니 이건 뭐..
      현빈은 예전부터 눈이 약간 젖은 연기는 정말 잘 했어요;
    • 결국 마지막 눈빛으로 올킬인가요. 그런데 둘의 감정이 진심이라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점점 현실적으로
      아프게 느껴진다는게 문제에요. 난 이 드라마를 더 이상 환타지로 볼 수가 없을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