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걸그룹 NMIXX, O.O MV


음...감떨어진건가....정말이지 음악이 아니라 그냥 소음...으로 느껴지는군요. 


딱히 비주얼적으로 확 눈에 띄는 맴버도 없고, 그렇다고 나 메보 맡았소 하고 확 튀는 보컬도 없고, 퍼포먼스가 어마어마한 것도 아니고...

트와이스 데뷔때 이랬던가, ITZY 데뷔때 이랬던가...뭔가 한 방이 있겠지..? 그래도 JYP인데..?



    • 뮤비가 산만해서 갸우뚱했는데 나름 짜임새 있는 안무영상을 보니 훨씬 낫네요.


      'JYP스럽지 않게'가 컨셉이라면 나름 성공인거 같아요.

    • 아 역시 여자아이돌은 chemistry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남돌이라고 바로 불꽃 파파박 하는것도 아니지만 


      계속 듣다보면 좋아지겠죠

    • 처음 들었을 땐 저도 시끄럽다고 느껴서 instrumental 로 들으니깐 괜찮더라고요. (보컬이 별로였습니다. 기타 소리와 비트는 좋아요.)


      그렇게 쭉 듣다가보니 최근 며칠간 이 곡만 들었어요.


      최근 몇년간 들었던 아이돌 곡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퍼포먼스도 마음에 들고... 이런 유형의 곡을 본래 좋아했던 부분도 없지 않겠지만요. 힘있고 박력이 있고 중간에 변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도 좋고

    • 개인적으론 JYP라는 회사의 가장 큰 특징이 무근본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기획을 하셨쎄요? 라는 생각이 드는 팀 런칭도 많고 새 컨셉도 많고... 당장 이 팀만 봐도 '사장님이 있지 런칭해 놓은 걸 까먹으셨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그래도 꾸준히 한 번씩 메가 히트 상품을 내고 있으니 무근본 회사라고 깔 수도 없는 희한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