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연대

지금 제 트위터 타임라인은 그렇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랄까... 물론 그렇다고 아예 미움과 증오, 비아냥과 조롱이 없지는 않아요. 다만 그 빈도가 적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소통의 선순환을 만들어가다보면 5년 후에는 달라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때까지 살아있어야 할 텐데요.
    • 2012년도 그렇고 제가 변절할때마다 민주당 후보가 떨어지는군요. 위로를 보냅니다. 어쨌든 우리는 이겨낼 겁니다. 

      • Lunagazer님의 변절 없이도 국힘같은 당이 힘을 못쓰는 나라가 와야 할텐데요.


        그때가 되면 저도 Lunagazer님의 소신과 같은 표를 행사하게 되겠지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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