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지지자분들께 묻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34522.html
아닌데요
이재명은 심지어 박근혜 때보다 더 많은 표를 받았죠
그게 온건히 그의 힘이든 아니든간에...
딴지에서 12억 모였다고 정의당 욕하는 거나 같은 수준이네요
말의 사이에서 착각을 했군요
정의당은 그만큼 보충이 되겠지요
정의당 입장에서는 다당제 명분이 쌓였으니 손해(이 단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는 아닌 선거였습니다
연 1회 정치후원금 보내고 비례표는 준다가 보기에 없네요. 민주당 지지자중 아직도 비례표는 정의당 주는 사람들 있어요.
자강 물론 중요하지만.. 일단은 의석수 확보해야죠. 정의당이 교섭단체에 목메듯, 다른 진보정당은 의석수 1석이 고픕니다.
자강이 제1 목표라면 여대표가 '다른당 지지층의 비례표 따위 필요 없다!' 라고 선언해주면 되겠죠
항상 마음은 쏠리는데 전략투표 하느라 한 번도 표를 못줬습니다. 그래서 4네요.
이번엔 대선후보들 정해졌을 때 그동안 민주당에 실망한 것도 크고 진짜 소신투표 하고 싶었는데 윤+이 콜라보 정말 너무 혐오스럽고 이재명의 유세후반 행보를 보고 또 전략으로 보냈습니다.
1 -> 3
8년정도 당원이었는데 2년전 탈당했어요.
아 착각했네요 ㅋㅋ 창당하고 얼마 안되서부터니 8년간 당적이 있었던거네요
암튼 복당할까 했지만 역시 절차가 번거롭더군요
당원까진 아니고 전략 투표하신 거 아닌가요?
오 놀랍네요. 아마 박지현씨 때문인갑네요.
2는 드문드문 3은 종종 4는 항상입니다.
4번 주변의 언저리쯤
정의당 아닌 더 좌측의 마이너 정당 당원이라 선거 등에서 진보 진영으로 표를 모을 일이 있을 때 참여하는 정도입니다.
근데 친윤스피커노릇 열심히 해서 윤석열 대통령 만든 진중권은 또 정의당에 넙죽 입당해 있죠.. 뭐 투표를 심상정에 했다고는 할테지만 앞으로도 윤정권을 옹호할거 같은데 저거 그대로 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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