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을 듣고
재밌긴한데 다른 예언서랑 느낌이 다릅니다
다른 예언서는 들으면 좀 힘이 나는데 이 예언서는 약간 공포스러워요
신약의 세계관이 좀 그런 것 같아요
신약의 세계관은 이제 영원한 고통이냐 영원한 행복이냐 둘중 하나다의 세계관이니까요
구약은 그게 그렇게 뚜렷하지 않은데요
아무튼 많은 신흥종교가 사랑하는 예언서인듯
유대인 만나면 old testament라고 말해보고싶다
원래 요한이란 놈이 좀 위험한 수준의 정신병자라서 예수가 살아있을 때도 얘 때문에 여러번 골머리를 앓았다고 하죠 ㅋㅋㅋ
사랑으로 모든걸 해결했을 예수님도 마음고생하셨군요 으허허허 괜히 기분좋은건 기분탓이겠죠
요한계시록을 믿는 개신교들은 컴퓨터나 자동차는 옥의 티끌정도 간주할겁니다. 주류가 아닌거죠 그러다 주식부동산돈벌기나오면 요한계시록이고머고
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르죠 해석하기 나름이니까요
재밌게 들었어요 시각적으로 뛰어납니다 생각나는 많은 영화들이 있네요
마블이나 디씨 캐릭터들 보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