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옷값.

공개 석상에서 입은 옷들 중 실체가 밝혀진 3~4벌만해도 몇천은 훌쩍 뛰어넘네요.


구두 악세사리는 제외한다 치더라도 옷값만 수십억은 될듯합니다.


금액으로 보아 재앙이 월급으로 구매했을리는 없을듯 하고.


악세사리 금액은 옷값을 뛰어넘을듯 한데.. 어찌 이리 간큰짓을 했는지.. 이해찬 말 믿고 진짜 20년 집권할줄알고 아무 생각없이 지른 모양입니다.


혼자 대통령 전용기 타고 타지마할 여행간것도 그렇고..


권양숙도 피한 감옥행을 이번만큼은 피할수 없어 보입니다.


설령 어느 남자가 다이빙을 한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 님처럼 가짜 뉴스 퍼뜨리는 인간들 때문에 더쿠에서 아예 김정숙 여사님의 옷장 트위터를 만들었네요. 가서 보세요 알바비 받으려고 하는 거 아니면. 




      https://theqoo.net/ktalk/2395885446




      https://twitter.com/jsdress

    • 번지수를 잘못찾았어요. 다른 친문커뮤니티 알아보시길.

    • 옷값에 대해선 추측성 글 밖에 없던데.. 밝혀진 금액대가 수천만원대라면 나머지 안밝혀진 옷도 같은 금액대라는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현실에서 언급된 몇몇 단어 쓰는거보면 개쓰레기 취급받을텐데.. 인터넷이 좋지요?

    • 옷값이야 어찌됐든, 밝히지 않는 건 실망입니다.
    • 이 쓰레기 같은게 왜 한동안 안보이나 했더니
    • 아니 문재인이 보유한 금괴가 이백톤인데(무려 1000톤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까짓것 수십억이 문제입니까. 

    • 혹시 까르띠에 팬더 말하는 거면 그거 짜가로 결론 났음 그리고 고인을 연상시키는 문장에서 인격이 드러나요. 머하러 이러나요?
    • 호밀호두님, Suk Yeol 본부장 수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호밀호두님은 아니지만 대답하자면 윤석열과 그 주변은 김오수 박범계 추미애가 전두지휘하는 검찰과 공수처가 2년여 기간동안 뒤졌지만 기소하나 제대로 못했죠. 언플만 요란했죠.
    • mb부인이나 근혜 공주의 의상,가방,헤어 비용에 대해선 찍소리도 안하다가 지금 영부인한테는 유언비어 퍼뜨리고 난리법석인 것도 참...
      • 저는 김정숙여사의 옷으로 흠잡는 행위를 극도로 혐오하는데 그 이유가 박근혜 탄핵당시 옷으로 조리돌림 당하는 걸 보고 충격받았기 때문인데요. 찾아보시면 자료는 남아있을 거에요. 어느 진영이나 야비한 인간들은 있죠.
        • 이걸 이렇게 박근혜를 들먹이며 상호 비슷한 비방으로 묶으려는 건 국힘 사람들의 의도이고..


          실제로는 그때 박근혜 의복과 관련해서는 비싼옷, 사치보다는 최순실 관련 횡령 혹은 뇌물로 의심받지 않았나요?

          • 아뇨 저는 처음 댓글 달때 박근혜는 입에 담지 않았는데 먼저 박근혜때는 이러지 않았다 하길래 그건 아니라고 사실확인한것 뿐이죠.


            그리고 국힘이 김정숙여사 의상비를 공론화시켰다고 생각하나본데 글쎄요. 이 문제를 꺼낸 납세자연맹의 회장인 김선택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연구소인 민주연구원에서 활동한 전적이 있더군요. LH 비리 폭호가 GH에서 접근 가능한 자료로 했다죠?
            • 한번 민주당이었던 사람이면 평생 민주당 내부자인가요ㅎ


              그 김선택이라는 사람은 기사에서도 그냥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캠프에서 활동하다 이번 대선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지지로 돌아섰다."라고 설명하는데


              http://fnnews.com/news/202203281033205939

              "더불어민주당 활동한 전적"이 무슨 의미가 될 수 있나요ㅎ


              위 기사 보면 국힘 최고위원이라는 분도 공식적으로 문제삼고 있던데요?

              • 정권 이양기에 대통령 영부인 흠잡아서 얻을 수 있는게 뭐죠? 아 신평이라는 사람도 민주당쪽이더군요. ㅎ
                • 아, 이게 노인들이나 단순한 사고를 가진 어떤 분들한테는 먹히더라고요. 윤석열이 헛짓거리하는 걸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효과도 있나 봅니다. 어르신 카톡같은 걸로 퍼뜨려요. 제 주위의 강남 노인들께서 집무실 이전건으로 왜 쓸데없이 옮기려 하는거냐? 약간의 힐난의 목소리도 나오는 듯 했는데 다시 김정숙 옷이나 문재인 궁전(사저)로 신나게 까대고 계시는 중이니까요

                • 아 제가 착각했네요


                  김선택이라는 사람이나 납세자연맹이라는 단체는 모르겠고


                  그 신 변호사라는 사람이 이번에 윤석열 지지했다는 내용이 저 기사인데


                  착각한 저도 그렇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니 기사는 읽을 생각도 없으시고만요..


                  정권 말에 왜 그러는지는 저 최고위원에게 물어봐야하지 않겠어요?!

              • 글쎄요. 국힘에게 따져묻기 전에 민주당 당적을 가진 대통령이 여기저기에서 물어 뜯기는데 누구하나 비호하는 이 없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물어봐야 할거같은데요.
                • 민주당한테 묻긴 뭘 물어요ㅎㅎ


                  국힘이 나서서서 비난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정권 말에 뭘 얻으려고 굳이 그러냐시기에 그건 비난하는 국힘사람들에게 물어보라니깐 또 무슨 비호 안해주는 민주당 사람들 이야기가 나와요 논지 흐리는 노력을 하시는 건 알겠는데 기술도 별로시네요ㅎ

            • 이 논의를 꺼낸 건 국힘이 아니에요. 옷값 얘기는 작년 납세자연맹이 청와대를 고소하면서 촉발됐고 "누군가" 커뮤니티에 김정숙이 그간에 입은 옷들을 편집해 올려서 커진거에요. 그리고 민주당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사건의 범인은 이것으로 가장 재미를 볼 누군가이기 때문이죠.
              • 그런 식이면 국민의 힘 "최고위원"이 나서서 일을 키울 필요도 없겠죠.


                왜 국민의 힘에서 이야기하는 건 애써 외면하면서 그런 식의 음모론이나 언급하나요ㅎ


                그냥 국민의 힘에서 공식적으로 비난하면 그쪽 비난인 거지 그런 식으로 꼬아서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식의 깔대기 논리 아니겠어요?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329/112582347/2


                https://www.etoday.co.kr/news/view/2118285


                http://news.tf.co.kr/read/ptoday/1927493.htm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3/28/3BUATOFSVJBFHCKTMICYMIQCX4




                님 논리면 김재원 정미경 정경희 이학재... 이런 사람들 그 "가장 재미를 보는" 민주당쪽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프락찌들이네요.


                이정도면 국민의힘 위기 아닌가요? 스파이들이 이렇게 많은데요.


                아니면 그 "민주당 출신" 인사들의 뒷작업에 놀아나는 바보들..정도 되려나요?

              • 모두 3월 28~29일이군요. 이 논란이 시작된 건 2월 10일입니다.
                • 아니 언제 시작했고를 떠나 저 국힘사람들은 님 말씀에 의하면 민주당 출신이든 내부인이든 뭐든지에 휘둘려서 저렇게 난리라는 것 아니에요?


                  1) 저 국힘사람들도 알고보면 같은 편이다 2) 그냥 바보들이고 놀아나고 있다


                  둘중 하나 외엔 도무지 님이 말씀하시는 바를 모르겠는데요? 자꾸 민주당에게 물으라시니 말이에요ㅎ


                  뭐 민주당 내의 반문세력이 국힘과 결탁해서 문에게 엿을 먹이는 큰그림..이라고 이야기하시려는 건가요?ㅎ

        • 기자들이 박근혜 가방과 옷에 대해 패션을 좋게 평가해주는 기사를 써줬죠. 마담복 브랜드에서 그 특유의 재킷정장을 비슷하게 뽑아내서 어르신들한테 신나게 팔았고 들고 다니던 비싼 핸드백도 불티나게 팔렸죠


          기레기나 저런 인간들이 자기편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은 물고 빨고 찬양해대면서 다른 여성들한테는 사소한 걸 거짓말까지 지어내며 죽어라 헐뜯는 게 기가 막힌다는 거죠
          • 동감합니다. 김건희에 대한 친여언론의 행태는 네가티브의 끝판왕이었죠.
            • 김건희한테는 찌질하게 옷가지고 걸고 넘어지진 않잖아요

              • 지금 이 문제가 왜 붉어졌는지 전혀 모르신건가요? 이건 김정숙의 의상비 하나에 관한게 아니고 청와대 특활비 공개 여부 논란의 연장선이에요. 문재인은 야당대표시절 특수활동비 쓰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왔고 대통령 당선 후에는 특활비 투명공개를 선언했죠. 얼마를 지출했냐고 따지는게 아니고 네가 내세운 준칙에 너는 얼마나 합당했는지 검증하자는 겁니다. 물론 저는 그렇다해더하도 영부인의 외피를 문제삼는 건 마딱치않지만요. 굳이 따지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 그렇지요? 그러니까 말도 안되는 어거지로 김정숙 여사의 의상에 대해선 그만 물어뜯는 게 낫다는 거겠죠? ㅋㅋㅋ 아무리 봐도 눈튀어나오게 비싸보이는 주얼리도 없더구만.. ㅋㅋㅋ그거 다 합쳐봐야 147억 해치웠다는 누구씨보다야 더 썼겠어요?ㅋㅋㅋ

              • 김윤옥 박근혜를 걸고 넘어진 건 님이시죠? 147억은 검찰특활비 말씀하시나본데 이건 윤석열 개인이 쓰는게 아니고 2천명 검찰에게 할당되는 수사진행비입니다. 수사에 쓰여 비밀유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영수증을 제출하지 않은게 관례였죠. 이 문제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건 윤석열이 거부해서가 아나라 검찰이 공개하면 행정부 전체 청와대까지 공개해야했기 때문이죠. 그럼 지금 왜 청와대는 소급해서 문제이냐하면 문재인이 야당시절 그리고 당선 후에 특활비는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고 공언했기 때문입니다. 자승자박이죠.


                어쨌든 저는 김정숙 옷값에는 관심이 없고 말했다시피 치졸한 공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걸 방어하겠다고 전직 대통령들을 끌어오는 것 역시 치졸한 짓이죠.
                • 누가 특활비 공개 말랍디까? 김정숙여사 입고 걸친 것에 외람이들이나 윤빠들이 유언비어 퍼뜨리는 거 말했는데 엉뚱하게 분기탱천한 건 님이죠ㅋㅋㅋㅋ  그리고 다음은 님을 말하는 건 아니고요.. 천문학적인 돈을 주고받고 처먹는 놈들한테는 남의 세상인양 외면하다가  여자가 사치한다는 소문에는 거품물고 반응하는 인간들 참 한심하지 않아요? 그게 효과 있기 때문에 기레기나 카톡부대가 자꾸 그런 걸 만들어서 퍼뜨리겠지만

              • 특활비 공개는 안막는대신 전임 영부인과 대통령에게 화를 푸신 거군요.
                • 특활비 공개 여부에 제가 왜 화를 내야하며 그걸 저 두 사람한테 푼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분에 차있는 건 제가 아니라 님 같네요. 진정하세요.  기레기들, 사이버렉카들이나 장노년층 대상으로 가짜뉴스 퍼뜨리는 집단들...  화는 이쪽에다 내야죠



          • 동감합니다. 김건희에 대한 친여언론의 행태는 네가티브의 끝판왕이었죠.
            • 김건희에 대해서는 네가티브 끝판이 아니라 진실을 보도한 겁니다.
    • 이런글 쓰고 닉네임 바꾸고 반복하려고 닉네임 일부러 안튀게 지었나 하면서 가입일 봤더니, 꼴에 올드유저라서 더 놀랍네요.

      일베로, 친구들 많은 엠팍으로.. (어쩌다 엠팍이 이리 됐는지 모르겠지만)

    •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내로남불의 화신 및 올드 조선족들.. 잘 봤습니다.

    • “ 오모나!!   듀게에선 천연기념물같은 ‘트롤새끼’가 아직 사롸 있네!! “ 다들 뭔가 신난거 처럼 보이는군요~ ㅋㅋ  




       아 위에 어떤분 댓글 중에 본부장 비리 관련하여, 검찰이 기소를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이지 아는 사람들이 꼭 있네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련하여 검찰 소환에 김건희가 불응하고 있는건 또 모른다고 하나 봅니다.


       아니 전직 검찰총장인 야당 대선후보의 배우자가 소환에 불응하는데 검찰놈들이 간이 배 밖에 나왔다고 강제 소환하거나 조국 마누라처럼 소환 없이 기소를 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쉴드를 치건 창을 던지건 말이 안되는 소리 좀 하지 말아요. 

      • 검찰의 소환에 거부권을 행사하는 건 국민의 권리입니다만. 검찰이 증거를 찾았다면 구속영장 청구해 구인하면 될 일입니다.


        검찰이 야당대선주자 눈치를 봤다고요? 제 기억에는 여당 대선후보 비호하게 위해 대장동 관련 성남시청 압수수색을 뒤늦게 하고 성남fc 조사 저지한 것 등등이 떠오르는 군요. 야당대선후보 눈치를 봤다면 소환 자체를 안했겠죠. 마치 김혜경이 경기도 법인카드를 사용했지만 선거가 끝나자 수사가 시작되는 것처럼.
        • 소환 거부한거 갖고 뭐라 한거 아닌데 국민권리는 왜 나옵니까? 


          소환이 안되니 기소던 뭐던 그 이후 프로세스가 중단 된건데 검찰이 달달 수사를 했는데 뭐가 나온게 없다는 식으로 쉴드를 치니까 한심해서 그런거죠.


          김건희에 대한 수사정도를 조국 마누라에게 그대로 적용했다면 그 난리가 났겠어여? 


          김혜경이나 김건희나 대선에 맞물려서 제대로 수사가 진행이 안된거 마찬가지라는건 인정하나요?  그러면 이미 검찰이 충분히 수사했는데 별 문제가 없다는 윤썩렬이 변명을 대신 하지 마세요.


          아니 쉴드 칠 인간이 없어서 하필 그런 개자식을 비호합니까? 님 양심 없어요? 뇌 없어요? 









          •  "아니 전직 검찰총장인 야당 대선후보의 배우자가 소환에 불응하는데 검찰놈들이 간이 배 밖에 나왔다고 강제 소환하거나 조국 마누라처럼 소환 없이 기소를 할 수 있겠어요?"


            이 말은 에둘러 소환에 응하지 않은 김건희를 비난한게 아닌가요? 마치 소환이 가능했다면 검찰이 김건희 죄를 입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본데 그 정도로 증언이 중요했다면 영장을 청구해 취조실에 앉혔겠죠. 2년여에 걸친 수사 그리고 도이치 관련인들은 감옥에 보냈음에도 김건희에 대해서는 검찰이 영장도 청구 못했다는게 팩트입니다.


            정경심이 좋은 예죠. 죄가 있다면 소환없이 바로 기소 유죄 입증이 가능하다는.
            • 에? 상상의 나래를 펴는건 댁 자유인데

              난 김건희 비난한게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 한거에요. 김건희가 검찰조사 불응한건 사실이자나요. 그리고 수사가 진척이 안되던 상당기간은 윤씨가 검찰총장 재직시절인것도 맞자나요? 윤이 물러나서야 겨우 수사가 재개되는제 검찰에 윤씨 패거리들이 드글 드글해서 현 검찰총장 말도 안듣는 분위기니 그만 두라는 보수언론의 주장도 있을 정도였자나요? 검찰의 문제점 중에 기소독점에 따름 기소편의주의 문제의 전형적인 사례가 김건희와 조국 마누라에 대한 검찰의 이중적 태도에요. 그걸 쉴드 칩니까? 이 양반 쉴드를 쳐도 참 더럽게 치시네.


              근데 진짜 이상한 양반일세?

              김건희 따위가 뭐라고 그가 무슨 성역이라도 됩니까? 비난도 못하게? 적어도 학력과 경력 날조로 부당이득을 취해온 의심을 많이 받아온 그 업계에서는 이미 아주 유명한 쌍X입니다. 거기에 권력기관 고위직이 남편놈? 아주 고약한 냄새가 진동을 했죠. 거의 복사기 수준의 학위 논문은 논할 가치도 없어요. 또 그걸 시간 질질끌며 재평결과공개를 계속 미루는 대학 수준 도 참 우습구요.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74847#home


                윤석열이나 김건희에 대해서 실드치는게 아니에요. 누군가 이들의 비리는 어떻게 된거냐길래 민주당 치하에서 못밝힌 죄가 이제와 나올 리 없지 않냐는 말을 한 것 뿐이죠.
                • 지금 장난 치나요? 님이 민주당 치하라고 한 그 기간 중에 김건희의 남편 윤서결이 서울중앙지검에 검찰총장까지 해먹고 있던 기간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치하에서도 죄를 못밝혔다는건 개소리죠.


                  그게 아니라 윤서결이 검찰 두목질을 하는 동안 수가가 진행이 안되던거라고 왜 말을 못합니까? 자꾸 말장난 할래요?  그리고 어디다가 중앙일보 같은 쓰레기 같은걸 출처로 갖고 옵니까? 쪽팔리게 스리 

    • 그런데 난 또 뭔 증거라거나 그럴만한 정황이나 내부고발 같은 제보 같은거라도 있나 했더니만….;


      그냥 카더라 뿐이더군요.  황당;; 세상에 출처도 불문명한 (뭐 대충 어딘지는 대충 짐작이 가긴 하지만) 카더라로 온갖 커뮤니티 2번들이 떠들어 대고 언론까지 받아 쓰고 뭐 하는 수작질인지? 


      어게인 노무현의 꿈이 참 야무집니다.  그런다고 취임전부터 개뻘짓으로 지지율 까먹고 있는 윤씨가 대통령질 잘할리가?  


      아니면 윤씨 마누라가 조금이라도 덜 쪽 팔리게 등판하여는 밑작업일 수도 있겠네요. 워낙 막장X 이라 지도 쪽팔려서 등판 못하고 있는데 뭔가 이리 저리 똥칠해가며 물타기해서 자연스럽게 등판하고 싶은가 본데?   만일 그렇다면 지도 쪽팔린건 아는가보네요.  완전 철판 사패인줄 알았는데 좀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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