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돈으로 구매 했지만 그거슨 국가 안보상 기밀입니다.

20220327_082917%EA%B9%80%EC%A0%95%EC%88%


개인 돈으로 구매 했지만 그거슨 국가 안보상 기밀입니다.

이 논리가 통하는건 조선족밖에 없겠죠.


개인 돈으로 구매했지만 문재인 재산은 늘어났지요.

스스로가(?) 혹은 주변에서 도망갈 수 없는 올가미로 몰아넣고 있어요.

인터넷을 보니 조선족들 몇몇이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애를 쓰는데 패턴이 몇년째 지속되어 익숙해지니 이제는 화가 나기보다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흠.. 그래봐야 몇몇 명품 업체 세무조사 해보면 바로 털린텐데.. 눈가리고 아웅을 합니다. 항상 그랬었지요.(세금계산서는 어떻게 발행했을지..)


조금 딴소리지만 저는 저분들은(?) 5년간 키운 돼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는 일도 없는 돼지를 계속 먹이는 이유가 뭘까요?


네.. 잔치 날 잡아먹기 위함이지요.

뭐를 위한 잔치냐?


네.. 그건 이거죠 

'니들이 가장 증오하는 저 꼭대기에 있는 뚱땡이 일가를 잡아먹어라. 기분 풀어라. 그리고 잔치 기간 동안 시간은 흐를 테고 그 아래 우리는 또 어물쩡 넘어 가다오.'

이것도 이제 마지막 시체 장사까지의 패턴이 보이네요.(만리장성 쌓아서 기념관으로 만드는거 추천합니다)


저의 짐작이 맞든 틀리든 찬찬히 흥미롭게 지켜볼 생각입니다.

    • 정치는 쥐뿔도 몰라서 본문 내용은 하나도 이해가 안가는데


      올리신 사진은 5년 동안 이만큼이나 다양한 옷을 입었다 올드 조선족들아 이런 의미인가요?
    • 이런 나치랑 다를 것도 없는 양반들이 공론장에서 버젓이 목소리를 내고있어요. 걱정입니다.
    • 1. 특활비로 구매한 것이 아니다

      2. 이와 별개로 특활비 사용 내역은 기밀이다.


      이 두가지가 청와대의 논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걸 설마(!) 저런 식으로 해석 하셨을 리는 없겠고 제가 모르는 이야기가 있는 거겠죠?
      • 2번이 틀렸어요. 특활비 사용내역을 공개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거짓 선전을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한거죠.


        핵심은


        1. 해외 정상외교 의전 차원에서 착용한 의상은 행사부대비용에서 지출되거나 협찬 및 기증된 것이고 이 경우 모든 의상과 장신구는 국가에 귀속된다. (개인 소유가 아니므로 사치 운운이 성립불가)

        2. 기타 의상과 장신구는 사비로 구입한 것이다.


        이게 오늘 나온 청와대 브리핑 내용이었는데 이 조선족포비아는 두 가지를 맘대로 섞어서 또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논리적 정합성이라도 있어야 진지하게 대꾸를 할텐데 이렇게 뇌내망상으로 사실관계와 논리체계를 마구잡이로 만들어 주장을 하면 이젠 비웃는 것 밖에는 수가 없네요;
        • 다 저도 동의하는 말씀이긴 한데요,

          “특활비 사용 내역은 기밀”과 “특활비 사용내역을 공개할 수 없다”가 같은 말 아닌가요?

          특활비와 관련된 여러 사정을 이참에야 알게되어서, 무식한 이야기라면 미리 죄송합니다.
          • 포인트가 어긋났다는 말입니다.

            (의상비가) 특활비라서 공개할 수 없다는 말은 없었어요.


            개인 의상비에 특활비를 지출한 적 없다.

            그리고 의전용 의상은 협찬 이나 기증 받거나 부대행사비로 착용되었고 사용후 반납하거나 국고에 귀속되었다는 거였죠.
            • 네?

              (의상비가) 특활비라서 공개할 수 없다 -> 이건 제가 한 말이랑 정 반대의 이야기인데요?

              이와 별개로.. 라고 이야기했잖아요

              청와대 항소 내용이 그거니까요.

              전 오늘 브리핑 내용 요약을 한 게 아니라

              특활비로 의상 구매한 게 아니라는 이야기, 그리고 이와 별도로 특활비 사용내역 자체는 기밀이라는 두가지 이야기를 글쓴분 마음대로 섞었다는 이야기를 한 건데요ㅎ
              • 1. 특활비로 구매한 것이 아니다
                2. 이와 별개로 특활비 사용 내역은 기밀이다.”이 두가지가 청와대의 논지라고 알고 게셨다고 해서요;;
                2번은 ‘특활비가 기밀이다’는 청와대의  논지가 아니고 그런 워딩도 없었어요. 특활비를 공개할 수 없는 상황을 악용하는 거짓선전을 하지 말라는게 논지였다는 거에요.
                특활비는 비공개가 원칙이라는건 특별한 논지 조차 못되는 그냥 상식이니까요.  
                그런데 위에 댓글들은 축구 보는 와중에 댓글을 달아서 저도 좀 헷갈립니다; 뭔가 본의와 다르게 제가 곡해를 했다면 죄송합니다 ^^; 

    • 김정숙이 옷을 받아쳐먹었건 제 돈으로 샀건 노관심인데, 네 놈 같은 쓰레기가 조선족을 혐오 언어로 써먹는 것은 잘 알겠다. 내세울 것이라곤 이 비루한 나라에서 태어났다는 것밖에 없는 하급인생이 고작 옆나라에서 태어난 이주민이라는 이유로 누군가를 혐오에 써먹는 비루한 수작질. 너같은 하급인생 앞날에 저주를 퍼부어봤자 네 실제 현실보다 그 저주받은 삶이 나을 것 같아서 여기서 줄인다
    • 타진요 시즌 2인가요? 소부님 예측 적중..

    • 어휴... 이런 글 올리면 환장할 동네 다른 곳에 많으니까 그런데다 올리시기 바랍니다. 여긴 정치적 영향력 상실한지 오래고 조회수도 얼마 안나오는 변방의 커뮤니티입니다. 여기 글 올린다고 많이 봐주거나 하는 거 전혀 없어요. 글리젠도 잘 안되는 판에 페이지마다 이런 헛소리를 채우는 건 못 봐주겠네요. 반응도 안 좋은데 무슨 삽질을 하시는지.

    • 어차피 어떤 말을 해도 믿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해서 관심은 없는데, 이 의혹의 가장 큰 전제는 김정숙 씨 의상비가 엄청 커서 사비로 충당 못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려면 최소한 단 옷 몇점이라도 고가의 옷이라는 증거를 찾는 정도의 노력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아무리 찾아도 찾아도 안 나오니, 패션에 전혀 문외한인 저도 보자마자 다른 제품임을 바로 알 수 있는 브로치를 까르띠에라고 우겼겠지요.


      조선족 돼지 운운은 정말 자기 수준 인증이네요. 이 정도는 아니셨던 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 또 관련한 트롤짓거리가 보이면 참고 참았던 김건희 관련한 썰을 풀어 볼까 생각 중이라던 soboo님 말씀에 이 트롤이 언제 또 나와서 헛소리 하나 은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조선족 운운 하는 사람이 타인의 도덕성을 지적하는 모순이란 

    • 그래서 우리는 김건희 관련 업계썰을 들을 수가 있는 거죠 ㅎㅎ
    • 어? 김건희 이야기에 관심이 높을 줄 몰랐어요!!  훗 


      그런데 오늘 김건희 수사하라고 플랑카드를 건 사람 집에 경찰이 들이 닥처 압수수색하고 핸드폰 포렌식 했다고 합니다.  저 살짝 쫄았어요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