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판에 전쟁하자고 획책하는 네티즌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연평도 주변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순간에도 전쟁 한판해서 북한에게 본때를 보여줘야하나는 네티즌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일까요?

 

1.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목숨 따위는 초개와 같이 생각하는 의연한 사람

 

2. 전쟁이 나더라도 나와 내 가족은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믿는 수원 이남 거주자

 

3. 철없는 키보드 워리어

    • 4. 차가운 도시의 등신
    • 6. 연평도가 이스라엘 근처에 있는줄 착각하는 바보
    • 아... 웃으면 안되는데...
      저도 4번...
    • 4.전쟁관련주 개미. 지금 폭등중.
    • 4번이면 그나마 머리가 돌아간다고 생각할텐데 말이죠
    • 저는 네티즌보다 청와대에 있는 그 인간이랑 그 일당 머릿속이 더 궁금합니다. 지네들은 군면제자면서 전쟁은 안무섭나 보죠?
    • 4. 공부하기 싫은 철없는 중딩들?
    • 살기싫은 사람들 아닐까요?
      애들이 아침에 일어나 엄마 전쟁나는꿈 꿧어 이러면서 불안해 하네요//
    • "비행기의 발명으로 인해 총구멍이 난 애국자의 시체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서 좋다."
      라고 조지 오웰이 카탈로니아 찬가에 썼죠.

      북한이 핵이 있다는 게 유일하게 조금은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투발수단도 있어야 할텐데... 장사정포에 넣어서 쏠건지;;;
    • : 어차피 잃을 게 없다. 내 생애 잘살게 될 희망도 별로 없고. 한 번 확 뒤집어지는 것도 나쁠 게 없고.
      (이런 사람들도,,)
    • 1번도 있지 않겠어요?

      해병대 지원자가 늘었던 것만 봐도요
    • 제 주변에도 실지로 한놈 있는데. 중딩 아니고 나이 먹을만큼 먹은. 그냥 십수년 똥아일보 같은 거나 열나 읽고 머리엔 똥만 찬 바보 멍청이죠 모. 근데 지는 열나 똑똑한 줄 알고-_-
    • 싸우고 싶은 열정이 가득한 젊은 남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제 친구들도 그러더군요. 전쟁나기만 하면 당장 참전할꺼라고.
      밴드오브브라더스에서 입대못해서 자살했다는게 오바가 아니더라구요.

      문제는 2차대전은 그래야 마땅한 전쟁이지만, 이건 그냥 권력자 자존심싸움에 불과하다는데 있죠.

      근데 그걸 빌미로 폭발하는 젊음을 타나토스에의 열정으로 바꾸려는 젊은 혈기남들이 엄청 많습니다.
      미국이 전쟁벌릴때 거기엔 대머리에 근육질인 용병부대들이 있죠. 근데 걔네들이 단순히 돈 벌려고 거기 있는게 아닙니다.
      목숨을 거는 상황에 쾌감을 느끼는 거거든요. 죽음의 위협이 닥쳤을 때 진정으로 살아있다고 느끼는 겁니다.
    • 5. 허세 개쩌는 중2병 환자...그러나 너희들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스피어스 중위는 못됨요.
    • /junejuly
      제목을 보면 전쟁하자고 획책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하는
      내용인데 그 하위 카테고리에 자기 목숨을 초개처럼 생각하는 의연한
      사람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해병대에 지원하는 사람들을
      대입시킨다는 것은 그 전쟁하자고 획책하는 사람들에 이들을 포함시킨다는
      얘기가 될텐데요. 그건 핀트가 어긋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2번은 좀 수정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수원 이북에도 그런 분들이 많아요.
    • 타보/아 스피어스 중위 진짜 전쟁영화보면서 가장 멋졌던 캐릭터 그런 사람 절대 못되죠 저런 찌질이들은
    • nishi/ 아예 질문자체가 삐뚤어져 있던 것 아닌가요? '획책' 밑에 '의연'을 넣다니요.
      그래서 질문자님 의도자체가 '전쟁하자는 사람들=qt'로 단정하고 시작하는 것으로 보았어요.
      그러니 1번 항목을 쓰시긴 했지만 진심으로 넣었다기보다는 '설마 있겠냐'고 비꼬는 마음으로 넣으셨다고 생각해서
      진짜 1번같은 예도 있지 않겠냐고 말씀드린거 뿐이에요.
      핀트가 어긋났다고 말씀하시려면 저 말고 질문자님께서 설정하신 항목에 대해서 말씀하셔야되는거 아닐까요
    • 4. 차가운 도시의 등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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