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젓한 꽃의 이름은 무엇인고
모르겠어 지날때마다 사람이 없어 모르다가 오늘 알았어요 목련이라고 근데 코메디가 울마당에 목련이 있다는, 하얀 목련은 낙화로다 시들어 늙어졌다인데 색이 다른 이건 독야청청
자(주)목련이요.
근교에 흰목련을 엄청 심어놓은 도로가 있는데 인도에서 걷다보면 바람에 부는것에 따라 목련향이 느껴집니다. 목련 나무 한그루로는 맡을 수 없어요.
와 목련나무가 있는 마당을 가지고 계시군요. 목련 좋아해서 부러워요. 누군가는 떨어지는 목련 꽃잎이 너무 지저분하다고 하지만, 떨어지기 전까지의 그 빛깔 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은가 싶어요.
2222 저도 가영님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