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젓한 꽃의 이름은 무엇인고

모르겠어 지날때마다 사람이 없어 모르다가 오늘 알았어요 목련이라고 근데 코메디가 울마당에 목련이 있다는, 하얀 목련은 낙화로다 시들어 늙어졌다인데 색이 다른 이건 독야청청20220402-104759.jpg

    • 자(주)목련이요. 


      근교에 흰목련을 엄청 심어놓은 도로가 있는데 인도에서 걷다보면 바람에 부는것에 따라 목련향이 느껴집니다. 목련 나무 한그루로는 맡을 수 없어요.

      • 목련도 여러개 같이 있으면 꽃향기가 나는군요
    • 와 목련나무가 있는 마당을 가지고 계시군요. 목련 좋아해서 부러워요. 누군가는 떨어지는 목련 꽃잎이 너무 지저분하다고 하지만, 떨어지기 전까지의 그 빛깔 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은가 싶어요. 

      • 그리 부러워하실 마당은 아니고요 네 그래요 잠시 피는 것 만으로
      • 2222 저도 가영님 부럽

        • 난 부럽이라고 항상 여기고 살려합니다 어쩌겠어요
      • 목련 피는 거 보면 꼭 팝콘 터지듯 핀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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