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는 날 티끌도 슬프게 하지 않아 할 자는 몇이나 될까
내가 개똥벌레라고 생각하면 슬프죠 그러나 난 새임. 어제 동네 도서관 사랑방수업에서 어치니 박새니 물까마귀등 새 강의를 열심히 들었더니 잘 모르겠는 개똥벌레보다는 새 쪽으로
업그레이드
https://www.youtube.com/watch?v=oI8PpjN1B3k
중학교때 응원가로 썼었어요 ㅋㅋㅋ 다들 개똥벌레가 타자화되는 나이라서 그랬었나봐요
슬픈 감정보다는 따분한 감정,,,, 아직까지는요..
제가 아직이란 표현을 써야한다는 걸 의식하는 것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