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꽝 하면서 노골적 사기에 속고 있다는 생각이

완벽한 조직적 사기극이란 생각이 문뜩 들었네요 당첨이 되려면 서울 ㅡ부산 철로가에 귤을 줄지어 늘어놓는데 그중 하나가 되는거임 ㅡ 철길 거리에 귤의 지름을 나눈 확률이죠, 사는 한백년은 시행착오 거듭하기 좋은 시간인데 아니 그건 사람이 영원이 지금과 같다면 만년을 살아도 같네요
      • 아 웃겨 속없는 놈, 거의 매일 보는복권 그림 정답네요, 권으로 사는 사람 아는데 40% 회수 가능하다 그래요
    •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만 역시나.

      • 난 역시나를 어기겠어요
    • 그래도 복권을 사야 당첨되는 거죠

      • 전에 한말인데요 원하지 않으면 낼이라도 저게 와요 그러니 당첨된거나 마찬가지다 라고 생각한다고 지금도요 그러면서 왜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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