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토 코르사 (2014) (쿠노스 시물라치오니)

무슨 이탈리아 영화감독처럼 들리는 게임회사 작품입니다


예전에 샀는데 오랜만에 다시 깔아보고 역시 잘 만들었어요


레이싱휠 샀다가 팔았지만 패드로 달려도 할만합니다



잘 만든 시뮬레이션은 힐링되는 면이 있습니다


하는 거라곤 자동차로 달리는 것 뿐이지만 그걸 정교하게 만들어서 아무튼 대단한듯



트래픽 모드 깔아서 해보려다가 귀찮아서 때려치고 그냥 달려야겠습니다


게임이 창작마당을 지원안하니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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