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습관같은 듀게를 못 벗어나는 운명(2주 동안 자주 듣고 본 것들, 토르 러브앤썬더예고편 대신 브로커 예고편)

2주만에 와버렸네요... 다른 막말 커뮤는 흡연, 듀게는 음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소셜 네트워킹을 잘 안하는데요. 언젠가 그만 올 날도 있겠죠.


요즘 듣고 본 것들을 공유합니다. 토르 러브 앤 썬더... 닥스2보다는 기대가 안되는데 그래도 볼까 싶네요. 과연 혼자보게 되는 것 같아서 싫은데 말이죠...






대신 브로커 예고편을 올립니다.

    • 토르 예고편은 공유가 안되는 군요... 왜지??

    • 덕분에 토르 예고편 잘 보고 왔습니다.포스터가 코난 바바리안같은 느낌입니다 ㅎ 아예 레트로로 컨셉을 잡았더군요. 올만에 건즈나 들어야겠어요. 잡음많아 싫었지만 엑슬 보컬만은 역시 넘 좋네요.
    • <브로커>는 배우들끼리는 익숙한 조합인데 거기에 감독이 더해지니 또 나름 신선해서 기대가 되네요.
      • 배두나는 공기인형에 주연이기도 했었고 고레에다, 봉준호가 서로 친분이 있다보니 뭔가 커넥션이 형성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듭니다.

    • 요즘 노래의 그림들 보면 금석지감? 아닌가?을 느낌니다 듀게가 부담없는 편의점 같은거 맞아요
    • 저는 담배를 안피우지만 뒷골목에서 담배피는 3D 업종(저도 3D했다요) 종사자분들 볼때마다 약간 측은지심도 들어서 굳이 안째려봅니다. 담배 연기 들어오면 그냥 마시고요. 


      듀게는 그런 담배같다 느껴질때가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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