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문바낭] '오자크' 파이널 오브 파이널의 엔딩 감상 (댓글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추가: 본문엔 정말로 아무 내용이 없는 뻘글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도 없지만 댓글은 안 보시는 게 좋습니다.





아.



음?




??????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생각해보면 이치에 맞긴 한데...








...어쨌든 마지막까지 몰입도 쩔고 재미도 있습니다. 라고만 해두겠습니다.









낚시스런 글이라서 죄송합니다만. 스포일러 없인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그냥 기분만 표현해보고 싶었네요. ㅋㅋㅋ








조만간 스포일러 만발한 버전으로 소감글 적어 올릴 테니 요 뻘글은 너그러이 양해를. (_  _)

    • 저도 지금 막 봤습니다…

      한달간 열심히 달렸는데, 기분 진짜 찝찝ㅜ

      ‘그래 니들끼리 그 버드왕국에서 잘 먹고 잘 살아라’하면서 소금을 뿌리고 싶은 기분이에요.

      마지막회 감독이 마티던데, 이거 감독의 갑질인가요ㅜ 췟
      • 스포일러를 안 적겠다고 제목에 적어 놓아서 그저 읍읍읍!! 읍읍!! 읍읍읍읍읍읍읍!!!!! 입니다. ㅋㅋㅋ

      • 음... 이제 1화 막 봤는데 이것도 거의 스포성 댓글 아닌가요?

        • 생각해보니 그럴 수 있겠네요.


          지금이나마 글 제목 수정했습니다. 

        • 악 죄송합니다ㅜ 어제 보고 난 직후에 너무 화가 나서 그만ㅜㅜ

          삭제하려고 했는데, 안되네요ㅜㅜㅜ
          • 끙.... 이제 막 시작했는데 김이 빠지네요. 대충 예상이 되서 ㅠㅠ 고의로 그러시진 않았을테니 어쩔 수 없죠.

    • 대단들 하십니다. 한큐에 파트2를 클리어하시니...
      저도 늦어도 내일까지는 끝낼것 같네요.
      스포 리뷰 기대하면서.. 그때 뵙죠. 
      오늘 토요일 미국 넷플릭스 챠트 1위 찍네여. 
      • 넷플리스의 많이 안 남은 히트 시리즈 중 하나가 요렇게 퇴장이라니 시원 섭섭(?)한 기분이네요.


        할 말은 많지만 스포일러 리뷰... 가 아니라 투덜투덜 글을 위해 미뤄두겠어요. 부디 재밌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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