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배우 별세

 배우 강수연 (1966-20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엊그제 병원에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계속 마음 조렸는데 결국…. 가슴 한편이 왠지 모르게 참 시리네요. 

 

 시네21 인터뷰를 붙입니다.


 "멋진 아줌마가 되어야 할 텐데. 하하하. 할머니까지 연기해야지."


 https://twitter.com/cine21_editor/status/1522845444350484480?s=21&t=81rMGge_V9RH_U1AHTrNRA


    • 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향연 56세라니...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네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한시대가 가는군요. 젊은 나이인데 너무나 안타깝네요. 부디 명목을.
    • 아직 한창 작품 찍을 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이른 나이인데다 신작 개봉을 앞두고 이렇게 가다니 안타깝고 황망하네요. 쓰러졌다는 소식듣고도 놀랐는데 이리 되니 마음이 참....
    • 안타깝네요...이제 56세....


      명복을 빕니다.

    • 연상호 신작 기점으로 좀 자주 보게 되나... 했었는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직 이른 나이에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 안타깝습니다.

    • 회복하실 줄 알았는데 이른 나이에 가시네요. 편히 쉬시길.

    • 편히 잠드시길 ㅠㅠ
    • 강수연씨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늦었지만 명복을 빕니다... 

    • 짧고 굵게 살다 가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 아....아........


      정말 너무 큰 충격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효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씨받이를 티비에서 보고 뭔가 뭔가 헉했던 느낌이

    • 아니, 다시 작품에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돌아가시다니, 망연자실하네요.


      어릴 때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했었는데 커리어가 멈춰선거 같아서 아쉬웠죠.


      너무 이른 나이에 돌아가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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