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청문회 라이브

방금 후보자 모두발언이 끝났네요.


https://youtu.be/o0L1HYaa42M

    • 초반에는 별 건더기 없는 공방이 이뤄졌습니다. 그나마 흥미로운 건 한동훈 후보자 딸의 인터뷰가 실린 LA 트리뷴이 "사실상 이모가 소유한 언론사"라는 표현이 청문위원 입에서 나왔다는 점이네요.

    • 조수진 "위장탈당을 가만히 놔두면 위장전입, 위장이혼을 처벌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 김남국이 '이 모 교수'를 '이모'로 이해한 부분이 오후 청문회 최고의 웃음 포인트.

    • 조민의 중학교 일기장은 항의하자 돌려줬으니 압수해간 적이 없다는 말이 맞긴 합니다. 

    • 지금까지 결론은 "떨고 있는 미성년자 딸이 아니라고 부인 통해 말했다."


      B0-F57-C12-5563-441-B-9604-1-EF6-D19-E2014

    • 개콘 폐지한 이유를 민주당이 알려주는 청문회가 되었네요. 딸이름 한쓰리엠에 ...이모가 교수에... 자기부죄금지가 뭔지도 모르는 변호사 국회의원에...술주정하듯 시비거는 판사출신 국회의원까지 ... 벼르고 나간 거 같은 데 자기들끼리 아웅다웅하다 이렇게 끝나는군요. 잘가라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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