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두리반 불킨 낭독회 이야기

 

 

12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입니다.

슬픔이 없는 십오 초의 심보선 시인,  커다란 창고가 있는 집의 진은영 시인도 옵니다.

    • 제 컴퓨터에서는 잘 나와서 저는 엑박이라고 생각을 못 했어요. 지금은 괜찮죠?
    • 제 컴에서는 잘 보여요^^ 그런데 낭독회라 함은 무엇을 낭독하는 것인지요? 참여하시는 시인분들의 시인가요?
    • 시인분들의 시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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