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일본 오릭스로 가네요. 넥센과 롯데 1:2 트레이드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id=201012210100160700010342&ServiceDate=20101220

 

박찬호랑 이승엽이랑 내년에 같은 팀에서 뛰겠네요.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12200148

 

그리고 롯데 고원준과 롯데 박정준 + 이정훈의 1대 2 트레이드

트레이드 없다더니 거짓부렁이었네요.

 

아주 때맞춰서 여기 저기서 빵빵터뜨려 주는군요.

    • 박찬호 일본행은 좀 아쉽기도 하고 이해가 가기도 하고 그렇군요. 결정에 부인의 영향이 컸을듯.
    • 김시진 감독은 오늘도 소주를 깝니다.
    • 와, 고원준을 주고 받아온 2명이 참...
      이장석 레알.

      김시진 감독은 마무리 투수를 할 베테랑이 필요 했다고 말했지만 모든 야구팬들은 "김시진 감독ㅠㅠ" 라고 말하고 있죠.
    • 롯데는 한번 하더니 또 하는군요... 욕 좀 드시겠네요...
    • 오릭스는 거의 한국팀 대접...OBS가 일본 프로야구 중계 장기 계약했다면 대박이겠네요.
    • 팬이 바라는 응원팀은 이기는팀이 아니라 응원하는게 부끄럽지않은 팀입니다.
    • 하아... 이와중에 잭 그레인키의 트레이드 소식도;;
    • 그렇네요... 아내 박리혜씨가 좋아하겠어요.
    • 야구 그만 보고 싶네요. 이 마음이 시즌이 시작되면 사라질까요.
      하지만 정말 회의가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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