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 해리포터 오디오북 괜찮네요

해리포터 한국어 오디오북은 여기가 독점인 것 같은데


잘 만들었습니다



이 오디오북에 회사의 운명이 달려있는지


책도 원래 재미있는 책이긴 하지만 오디오북이 재미를 더 끌어올린 것 같습니다



비밀의방이랑 아즈카반까지 들었고 지금은 해리포터와 부레옥잠 듣는중인데


불의 잔이 평이 그렇게 좋은 아니지만 재밌어요

    • 롤링은 위상이 너무 커져 편집자가 감히 뭐라고 못 하는 수준인가 봅니다. 난삽하고 장황해서 나오는 책마다 분량만 길어져요. 그래서 각본도 제어할 사람없어 망한 듯
      • 읽어보려고 영화도 보고 시도하다가 안돼서 오디오북까지 왔는데요 말이 길고 어수선한 스타일이긴해요. 장점이 없진 않지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