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까짓꺼

요즘 다시 재취업 준비를 하면서 뭔가 무리하게 도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못할 게 어디있겠냐는 생각으로 이력서를 100군데는 넣어본 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면접을 보러오라고 한 곳이 몇 군데 있는...

그래도 역시 지역에서는 취업하기 어려워서 서울로 갔고요 다음주부터 서울살이 하면서 면접보러 가고 합격하면 듀게에 루팡짓 하러... 오지는 않으려고요.(모르죠...)

인생 3X년차... 이제 바보짓 안해야지... 싶지만 멋지고 현명하게 군다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오 잘되었네요. 화이팅입니다.

    • 면접 잘보고 오세요 저도 홧팅 해드립니다.

    • 멋지고 현명한거 따져가며 취업할 수 있다면 좋지요

    •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취업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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