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명작들




1. 스타크래프트


아직도 현역인 게임입니다


게임 별로 안하는 사람도 스타는 하는 경우도 있어요


게임 진행 빠르고 3종족에 계속된 연구와 패치로 여전히 할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자원만 캐고 있어도 뭔가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여전히 멀티하는 사람 많은 것 같구요



3. 워크래프트3


이것도 여전히 현역인 게임


리포지드가 그래픽은 좀 낫지만 예전 버전이 더 낫습니다




4. 토탈 어나힐레이션


이름이 계속 달라져서 그렇지 RTS 계보에 한자리 있는 게임



5. 홈월드



6. 듄2000


어케보면 다들 듄의 자식들인거죠



하지만 전 이 게임들 다 배우는중








    • 스타 직전에 레드얼럿을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 PC방시대 극초기의 히트작이었지요. 

      • 레드얼럿도 인기 많았죠 스타가 너무 컸지만요

    • C&C의 문제는 멀티 플레이에서의 밸런스였습니다. RTS 답게 전략을 세우면서 싸워야 되는데, 그렇지를 못했거든요. 이 게임에서는 엔지니어라는 유닛을 사용하면 상대방의 건물을 점령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탈 것에 엔지니어를 태우고 적진 한가운데에 돌입하면 한두명은 살아남아서 중요한 건물을 점령하고 바로 팔아버리는 거죠. 그 이후부터는 똑같은 전략만이 난무해서 재미가 떨어집니다.


      물론 싱글 플레이가 재미있었긴 했지만, 시대가 변해감을 따라가지를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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