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9

어제의 승리에 도취되어 자만한 것일까요. 무려 4장의 사진을 넘기고야 겨우 맞힐 수 있었습니다. 

첫사진은 패스. 두번째 사진에서 대충의 장르를 추렸으나 세번째 사진은 전혀 도움이 되지않았고,

4번째 사진에서 주연배우가 등장하고서야 어떤 영화인줄 알아차렸지만....불행히도 제목의 일부만 기억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반나절을 간헐적인 고통에 시달린 결과 점심먹고 산책을 하다가 불현듯 제목이 떠올랐습니다. 이것이 돈오인가.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다"할 때 '체증'이 무엇인지, 한자와 함께 쉽고 빠르게 정리해보겠습니다!!(+다른 뜻도)

https://framed.wtf/


img.jpg

솔직히 너무한 첫사진

    • 저도 전혀 감을 못 잡다가 네 번째 사진에서 아, 이 사람 배우 누구 닮았네 생각하고(당연함. 배우 본인임), 이 영화의 상징같은 모습이 들어있는 다섯 번째 사진에서야 맞혔네요.
      • 6번째 사진은 역시나 포스터급이더라구요. 피곤한 시대에 작은 성공이라도 주려는 제작진의 따뜻한 마음인것일까요 ㅋㅋ 

    • 안봤으니 알 수가 없는 ㅠ
      • 꽤 재밌습니다!! 넷플릭스에 있어요 ㅎㅎ 

        • 전 맨 처음엔 프로메테우스로 찍어봤습니다 ㅋㅋ
          • 전 a river runs through it을 찍었는데 자동완성 목록에도 없더라고요. 아마 꽤 한정된 리스트안에서 출제를 하는 듯합니다.
    • 제 첫번째 답은 브로크백 마운틴이었네요 ㅎㅎ 네번째부터 무슨 영화인지 아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더군요 이럴때가 가장 어렵죠
      • 저도 나오다만 재채기 마냥 간질간질한 것이 오전내내 머릿속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ㅎㅎ

    • 영화는 안봤는데.. 자동 완성 띄워주니 저도 4번째에 맞출 수 있었어요. 재미있군요. 

      • 안 본 영화를 맞히시다니 대단합니다!

    • 한 번 만에 맞췄어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입력하는데 없어서 단번에 맞췄군요.
      • 아니 이걸 단번에 맞히시다니 대단합니다.ㄷㄷ
    • 자동완성 레이어 스크롤 있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지만요 ㅎㅎㅎ
      • 헉 그런가요. ㅋㅋ 어쩐지 너무 적더라니
    • 네번째 사진에서 맞혔습니다. 다섯번째까지 가면 너무 쉬워지는군요.ㅋㅋ

      • 5번 6번은 좀 후하게 출제하더라고요 ㅎㅎ
    • 첫사진 보고 '레버넌트' 찍었는데... 네번째에 맞췄네요.

      • 반갑습니다 저도 레버넌트 찍었어요 ㅋㅋ 그다음에는 28..후 시리즈 찍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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