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2017)
이요원은 참 꾸준하게 예쁘죠. 일찍 결혼하고 샤라락 사라져 버려서 영화판에서 더 크려다 만 것이 아쉽지만 요즘도 말씀대로 동안 미모를 뽐내며 잘 나가고 있더라구요. 작명 센스에 감탄해서 하마터면 볼 뻔한 '그린 마더스 클럽'도 있고... ㅋㅋㅋ
이 글 읽고 갑자기 이요원이 보고 싶어지는데, 요즘 게을러져서 호흡이 긴 드라마는 영 보기 힘드니 옛날옛적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이제라도 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그걸 아직도 안 본 사람입니다. 음핫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