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게시판에 되도않은 글올리고 이상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늘 궁금한게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는것을 모르고 그렇게 행동하거나


알면서도 뭐 어쩌라고 일부러 저러는가인데요.


만약 후자라면 소위 어그로라고


불리는 그런 부류라고 보면


되겠구나싶더군요.

    • 깨닫고 실망하게 되면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관 하려고 노력하는 거죠.



    • 언젠가 이 증상에 대해 한마디 하려고 하는데 둘다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는 것도 알고,어그로를 끌려는 것도 맞구요.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 정도 생각이 들면 점점 그 행위가 줄어드는데, 그들은 그게 안되요. "자기 효용감"이라는 괴물에 먹힌 거지요. 딱한 사람들입니다. 허공에 집지어봤자 자기 게 아닌 걸 몰라요.

      • 심오합니다 근데 모두의 집인걸요
    • 정지판도 사그러진 마당에 좀 찔리기도 한데 또 무슨말을 말하는지
    • 저두 좀 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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