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탱고 음반 & 비발디 사계 음반

 

 

 

정확히 하자면, 괜찮은 탱고 음반과 비발디 사계 음반을 추천해 달라는 글입니다.

 

갑자기 탱고가 끌리는군요. 고전적인 탱고 쪽으로 괜찮은 음반이 있을까요?

비발디 사계도 마찬가지. 아는 사람이 연주하는 걸 듣고 듣고 싶어졌어요. 괜찮은 음반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 오리엔탱고 첫번째 앨범 좋아요(아, 써놓고보니 고전적이진 않군요)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ejkGb=MUC&mallGb=MUC&barcode=8808513001567&orderClick=LAK

      ↑ 요건 탱고.

      헬마스터님이 추천한 위의 비발디 앨범도 추천이요.
    • 파비오 비온디의 사계도 좋아요. 전에 듀게에 비슷한 내용의 글이 올라온 기억이 있는데...전 정경화 사계랑 비온디 사계를 좋아합니다.
    • 비발디 사계 하니까, 피아졸라의 항구의 4계절 시리즈도 생각나네요. 전통 탱고라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오케스트라 리더는 Osvaldo Pugliese요. La Yumba, Emancipacion, Los mareados 등 좀 스케일이 큰 명곡이 많아요.
    • 호오가 완전히 갈리는 앨범이지만, 저는 Nigel Kennedy 사계 앨범을 제일 좋아해요.
      요요마의 Soul of the Tango도 잘 만든 앨범이지요. 고전은 아니지만..
      피아졸라가 직접 연주한 앨범들도 많이 있지요. 클래식 기타로만 연주하는 탱고 곡들도 괜찮은게 많아요. 따로 탱고만 앨범으로 나온건 생각이 안 나지만, 피아졸라의 많은 곡들이 기타로 편곡되어 있고, 이삭 알베니즈, 타레가, 롤랑 디용 등의 탱고곡들이 유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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