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당이 낸 입장문에선 강 대표가 사과문을 수용하는 모양새로 그렇게 마무리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불필요한 신체접촉' 이니 '직장내 괴롭힘' 문제니 하는 입장문 문구가 그당시에도 묘하게 느껴지긴 했습니다만...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처럼 '외부개입 없이 공동체 방식으로 해결' 운운하는 수준보다는 진일보한 방식으로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523133313147
그는 "하지만 회의 현장에서 여 대표는 '이번 일은 공식 절차를 밟지 않고, 내가 해당 위원장에게 경고를 하겠다. 아무도 이 일에 대해 발설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결론을 지었다"며 "저는 그로부터 사과문을 받고, 사과문을 수용하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었다"고 했다.
정의당에서는 제가 피해를 호소한 다음 날, "그것은 성폭력이 아니라 불필요한 신체접촉이었다"는 내용의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