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8

첫 사진을 보고 이걸 맞히라고 낸 문제인가! 하고 버럭 (속으로) 화를 내었습니다만

두번째 사진을 보고는 마음이 누그러들었습니다. ㅋㅋ


https://framed.wtf/


img.png


힌트: 원하시는 분들은 드래그하세요. (두번째 사진을 확대해서 인물들의 실루엣을 찾아보세요. )

    • 힌트 덕분에 두번째에 맞췄네요 ㅋㅋ 첫 사진은 진짜 어쩌라는 

      • 그래서 전 뉴욕배경인 아무 영화나 썼습니다. ㅋㅋ

    • 두 번째 사진 너무 대놓고 힌트 주네요 ㅎ


      무슨 영화인지는 알아냈는데 갑자기 정확한 영화 제목이 기억 안나서 고생했습니다;;
      • 처음에는 뭔사진인지 대체 감이 안왔는데 확대해보니 알겠더라고요 ㅎㅎ

    • 이건 솔직히 좀 반칙 아닌가요? -_-;;

      두번째 사진의 저 색깔을 어디서 봤더라 했는데,

      세번째 사진을 보니 뒤통수 맞은 기분이네요.
      • 전 맞히고나서도 진짜 이런장면이 있었다고? 하는 의심이 들어서 찾아보았습니다. ㅎㅎ 

    • 네번째 사진 보고 애나였어?? 했던 1인입니다 ㅎㅎㅎ
      • 그쵸 이렇게 스틸로 보니 구분이 잘 안되더라고요.

    • 저도 첫사진 보고 황당해하다가 세번째 컷에서야 아하 했습니다 ㅋ
      • 보통은 초반부의 사진이 먼저 나오는 것 같던데 이번에는 후반부 회상씬에서 컷을 가져왔더라고요. 그래서 더 헷갈렸던것 같습니다. 

    • 다섯번째 사진에서야 맞혔습니다. 생각날 듯 말 듯 하다가 그 때 가서야 알겠더군요. ㅋ

      •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컷이었지요? 운좋게 2번 컷의 실루엣을 보고 그림체를 눈치채서그렇지 저도 3.4번 보고는 잘 몰랐을것 같긴합니다. 

    • 제가 참 안 본 영화가 많군요. ㅠㅜ

      그래도 다섯번째에서 맞히긴 했습니다. ㅋㅋ
      • 엄청난 호평들에 전부 동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저도 꽤 좋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우리 조카들은 영 재미없어하긴 하더군요. 아이들보다도 오히려 어른들이 더 좋아했던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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