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나는 생각

울동네 아주 늙지는 않은 할머니가 데리고 다니는 개가 있는데 어디서 주었다고 그때 그랬어요 개가 웰시코기 같은데 얼굴은 완전 우리 토종개,같이 다니다 안고도 가고 업고도 가고 난 개를 안키워봐서 어휴 하면서도 진짜 사랑 같다는 생각을 하며 그럼 내사랑은 가짜냐? 평생을 싸우는 생각들을 첨 한것 처럼 여기고 살죠 노래도 있자나요 사랑은 생각은 연필로 밖에 안써져요 지우개로
    • 지우개로 지울 생각을 한다는 것부터 글러먹음 

      • 오토 인공지능 지우개니까 생각과는 상관 없음
        • 솔직히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름
    • 키워봤어? 안 키워봤으면 말을 하지 마...


      이런 개그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가짜 사랑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스킨쉽 여부로 판단할 수도 없죠.




      한 남자가 한 여성을 거의 감싸듯이 하며 걷는 것도 봤는데, 좋은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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