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재연재...(?)

어시스턴트들이 한다고 입장문이 올라왔던데요. 솔직히 회의적이네요. 그냥 미완으로 남겨두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작가들이 갈려나가는 연재환경이 어릴 땐 매주 보는 입장에서 즐거웠는데 저는 이제 쉬고싶어지는 그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 월하의 소년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끝이 나는 바람에...  일단 어떻게든 스토리는 정리해줬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평범한(?) 해피 엔딩은 안어울릴것 같은데, 또 그만 괴롭혔으면 하는 마음도..

    • 원 작가님께서 이후 내용을 대략적으로라도 준비는 해놓은 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딱히 그런 게 없다면 굳이 더 이어가는 게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 모리 코지와 미우라 켄타로는 각별한 친구사이였던것 같더군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yty77&logNo=222517631131&targetKeyword=&targetRecommendationCode=1
      • 아아 그렇다면야 굳이(?) 이어갈 필요가 충분히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솔직히 작가가 무병장수를 했어도 속시원할 결말을 보여주긴 어렵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래도 그 끝이 무엇인지는 심히 궁금하네요.

    • 작화를 모사할까요?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ㅎㅎ 그래도 보고싶은 마음이 좀 더 큽니다.
    • 그림은 비슷하게 그린다고 쳐도 연출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모리 코우지가 자살도 작가였군요. 기대가 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