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5의 재고가 남기 시작했네요

6월 10일부터 사전예약중인데 디스크버전은 토이저러스에서 예약 3일째인 오늘도 아직 예약이 가능합니다...

한번 사볼까 생각중이에요. 사실 지금은 닌텐도 스위치를 하고 싶은데...
    • 비싼 게임기네요

    • 라오어를 정말 좋아해서 플스5 리메이크 버전이 나온다는 소식에 잠시 뽐뿌가 왔지만....다행히 PC버전도 나온다는군요. ㅎㅎ


      전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가 나오면 교체하려고 에스를 사두었는데 이거 너무 쓸모가 좋아서 애매해졌어요. 한세대 버티기에는 충분할 것도 같고. 

    • 그냥 지금 하고 싶으신 걸 사는 게 현명합니다. 그거슨 인생의 진리의 트루쓰... 어차피 플스는 이제 한국에선 살 사람들 거의 다 사서 남는 거라 서두르실 필요 없을 거에요. 당근에 구매한지 몇 달 안 된 게 50만원에 올라오는 것도 보이고 그러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