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3

실패입니다. OTL

1회차에서는 말도 안되는 시대착오적인 영화를 그냥 틀릴걸 알면서 써봤고요.

2회차부터는 아무영화나 써넣었습니다. 

6번째 사진에서 썸네일에서 본 분장과 동일한 주인공캐릭터를 알아보고 릴리즈한 회사의 이름은 알아냈습니만...

흘려 넘긴 제목은 도저히 기억이 안나더군요. 결국 검색 치팅을 써서 답을 알아낼 수 밖에 없었어요.


https://framed.wtf/



img.jpg

                          아무리 그래도 굴삭기가 보이는데 성궤 찾는 영화를 쓰면 어떡하니 이 멍충아!


2   3   4   5   6

    • 첫번째 성공했네요. 보다보면 이런 장면이 나왔다는 걸 깜빡하게 만드는 영화라 일부러 처음부터 노린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 ㅋㅋ
      • 헛 대단합니다. 까맣게 존재를 잊고있던 영화였어요.
    • 전 오히려 첫 장면이 기억에 남아서 (왜?;;) 보자마자 '아 이거!'


      ...하고는 제목이 안 떠올라서 두 번째까지 보고 맞혔네요. ㅋㅋ 몇 번 연속으로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이러다가 오랜만입니다. ㅠㅜ

      • 분하게도 싱크가 어긋났군요 ㅋㅋ 저도 이참에 한번 봐야겠어요.
    • 본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주인공 나올 때까지 제목은 안 떠오르고...그리하여 끝까지 갔습니다.

      • 전 결국 검색해서 적어놓고 안실패한 척했습니다.
    • 크흐흑 안본 영화기도 하고 아예 감도 못잡아서 6번빼서야ㅠ
      • 전 그나마도 실패입니다 ㅎㅎ
    • 첫번째 사진 보고 월드워Z 생각했는데 자동완성에서 탈락,

      두번째는 클립토나이트인가 했으나 탈락,

      마지막 주연배우 얼굴 보고 찍었네요.
      • 오 저도 비슷한 과정을 겪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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