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는 (국힘입장에서)아군일까요 적군일까요

오늘의 발언 "정치물 덜 든 대통령 도와주지 못할 망정..." 이거 말인지 막걸린지

곱씹을수록 웃겨서.. 아 나 원.  막걸리가 막 땡기네요.

    • 오세훈, 홍준표, 한동훈, 이준석 중에서 다음 대선 후보가 나올 가능성이 크죠...


      모난 돌이 정 맞는 다고, 모난 이준석과 한동훈은 중간에 떨어져 나갈수도 있지만,


      오세훈, 홍준표는 세월이라는 사포로 저절로 다듬어 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 변했다기 보다는 사람들이 그러려니 한다는....




      국힘에서는 윤석열도 소모품이에요...홍준표와 다를게 없죠.


      좀만 더 시간이 흐르면 윤석열과 거리를 두려고 할지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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