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Louis Trintignant: 1930-2022 R.I.P.

Trintignant-A_Man_and_a_Woman.jpeg




명복을 빕니다....


https://www.rogerebert.com/tributes/jean-louis-trintignant 

    • 잊지 못할 영화들...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딸이 남자 친구 폭력으로 먼저 떠났죠. 명복을 빕니다
    • 아무르의 두 주인공 배우분이 이렇게 모두 떠나시게 됐군요. 영화 생각도 나고 슬픕니다.

    • <세 가지 색: 레드>에서 이웃을 관찰하는 외로운 판사 역을 멋지게 소화하셨던 분으로 기억해요.


      60대에도 이렇게 차갑고 도도한 역할을 멋지게 연기한 분이라면 젊었을 때 <남과 여(1966)>에서는 얼마나 멋있었을까 


      궁금해서 보고 싶은데 이 영화는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쉽게 주위 사람에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 차갑고 지적이고 외로운 캐릭터를 참 잘 소화했던 멋진 배우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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