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고 본 것 중 인상깊은 세가지

브로커 엔딩곡입니다. 기생충의 음악을 담당한 정재일이 작곡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겠어요.

아마 7월이면 VOD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ㅜㅜ



나이키 50주년 광고. 스파이크 리가 만들었다는데요. 그답기도 하네요.



하나 더 추가해봤어요. 말이 안되는 것 같은 그들만의 세계...

    • 효리씨는 원래 저런 면이 많아 보이더군요.


      나도 저 남자 같이 주인공 서사로 삽니다.


      노래 가사 같이 해보면 연민이란게 참 그렇더라


      미안해 하는게 연민이더라

      • 아파트 안. 서로 관계가 소원한 길냥이 두 마리에게 각자의 장소에서 사료랑 물을 제공중인데 늘 더 못해 줘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 감정이 피곤합니다.

        연민은 미안함이 포함된 게 맞더군요.
    • 동거인의 친부모랑 제 친부모가 미운데 사랑으로 전환하기란 어려울것 같아요. 그냥 불교에서 하듯이 내버려둘뿐  아니 바라만 볼 뿐

    • 멋진 말 하기는 쉽죠 카메라 앞이라면 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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